[IT동아 정연호 기자] 의료계에서 과도한 이어폰 사용으로 소음성 난청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경고가 나온다. 소음성 난청은 큰 소음에 장기적, 지속적으로 노출되면서 달팽이관의 청각세포인 ‘유모세포’가 손상돼 소리를 잘 들을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과거만 해도 소음이 심한 건설 현장이나 지하철 운행 종사자 등에서 많이 관찰됐지만, 최근엔 장시간 이어폰 사용으로 젊은 연령층의 난청이 증가하는 추세라고 한다. 소음성 난청은 완치가 어려워 예방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엠브레인 모니터가 전국 13~59세 남녀 1000명을 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자들은 일상생활의 3분의 1을 이어폰과 헤드폰을 끼고 생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대와 20대는 각각 41.7%, 36.4%로 조사 대상자 중 이어폰 사용시간이 가장 많은 집단이다. 주로 이어폰 볼륨을 높여서 듣는 청소년들이 난청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오승하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팀이 2016년 중·고교 1학년생 2879명의 청력을 검사한 결과, 10명 중 2명의 학생이 난청이었다(17.2%). 청소년기의 난청은 수업 내용을 듣는 데 문제가 발생해 학업 성적이 떨어지고, 친구와의 소통 능력도 저하돼 인간관계가 악화할 수 있다.
WHO(세계보건기구)는 지난 2019년 전세계에서 10대를 포함한 청년층의 약 50%가 청력에 위험할 만큼 음량을 키워서 사용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사용할 때 소리 크기를 75~80dB (최대 볼륨의 60%)로 유지하며 장시간 사용을 피하라고 권고했다. 80dB는 길가의 큰 소음이나 큰 식당의 소음 정도이며, 큰 트럭이 지나가는 소리는 90dB에 달한다. 미성년자의 경우엔 볼륨 크기를 75dB로 하는 게 적당하다.
한양대 이비인후과 이승환 교수는 KBS 라디오 ‘건강365’에서 “85dB를 기준으로 소리가 3dB증가할 때마다 청력이 손상되는 시간은 반으로 줄어듭니다. 88dB에서는 4시간, 91dB에서는 2시간처럼 말입니다. 거리 혹은 지하철에서 이어폰을 듣는다면 90~95dB가 넘어가는데, 1시간 이내가 최대 허용치가 됩니다”라고 설명했다. 차도나 지하철에 있을 경우엔 주변 소음 때문에 이어폰 소리를 높이는 경우가 많아 귀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이다.
큰 소음에 노출됐거나 귀가 피로하다면 조용한 장소에서 귀를 쉬어 주는 게 필요하다. 이어폰을 사용할 때도 마찬가지다. 하루 1시간 정도 사용하는 게 적당하다. 전문가들은 이어폰을 장시간 사용해야 한다면 소리 음량을 80dB 이하로 낮추고, 1시간 사용 후 10분 정도 쉬어야 한다고 권고한다. 시끄러운 곳에서는 볼륨을 높이는 경우가 많아서 이어폰 사용 자체를 자제하는 게 좋다.
음향기기의 형태가 귀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까? 핑이비인후과 전문의 권오진 원장은 "요즘 학생들은 인터넷 강의나 원격 수업을 듣거나, 스터디카페에서 공부를 하면서 이어폰을 쓸 일이 많아졌다. 그래서, 귀에 들어가는 커널형보단 헤드폰 사용을 권고하고 있다. 커널형은 귀에서 소리가 그대로 전달되기 때문에 헤드폰이나 귀를 덮는 형태의 이어폰 사용을 권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오픈형 이어폰이나 헤드폰이라도 귀에 들어가는 소리의 볼륨이 크다면 청각세포에 손상을 주는 건 동일하다. 음향기기의 형태보단 음량을 줄여서 사용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외부 소음을 차단하는 노이즈캔슬링 기능이 있는 이어폰은 볼륨을 낮춰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귀 전체를 덮는 오버이어 헤드폰도 주변 소음을 막아줘서 볼륨을 낮춰서 사용하기에는 좋다. 다만, 노이즈캔슬링 이어폰과 외부 소음을 막는 헤드폰을 쓰면 거리에서 차 소리를 듣지 못하게 되니, 외부에서 사용 시 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고막이 아닌 뼈의 진동으로 소리를 전달하는 골전도 이어폰도 소음성 난청을 막는 것에 큰 도움이 되진 않는다. 난청이 발생하는 원인은 달팽이관 유모세포 손상되기 때문이다. 골전도 이어폰도 달팽이관을 자극해 소리를 듣는 원리다. 볼륨을 크게 하거나, 장기간 사용할 때 청력을 보호할 수는 없다.
이어폰을 착용했을 때 귀가 아프면 사용을 중단하고 병원에서 진찰을 받아야 한다. 이전보다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경우에도 빠른 시일 내에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청력검사를 받는 게 좋다. 소음성 난청의 초기 증상은 고음이 잘 들리지 않는 것이라고 한다.
다만, 초기엔 증상이 크게 느껴지지 않아 “괜찮겠지”라는 생각을 하고 방치하는 건 위험하다. 소리가 잘 안 들리니 볼륨을 크게 하면 귀 건강은 더 나빠지니, 악순환이 생기고 청력이 더 떨어질 수 있다. 초기 치료를 통해서 청력이 계속 저하되는 걸 막아야 한다.
난청의 주요 증상으로는 ▲시끄러운 곳에서 대화할 때 어려움이 있다 ▲여자, 혹은 아이가 말하는 높은 톤의 목소리가 잘 안 들린다 ▲전화통화를 할 때 예전보다 잘 안 들린다 ▲다른 사람의 말을 잘 알아듣기 위해서 귀를 기울여야 한다 ▲다른 사람이 말할 때 중얼거리는 것처럼 들린다 ▲TV 시청 시, 다른 사람들이 볼륨이 너무 크다고 지적한다 ▲귀에서 이명현상(외부자극이 없어도 귀에서 들리는 소리)이 들린다 등이 있다.
글 / IT동아 정연호(hoho@itdonga.com)
사용자 중심의 IT 저널 - IT동아 (it.donga.com)
출처=엠브레인 모니터
엠브레인 모니터가 전국 13~59세 남녀 1000명을 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자들은 일상생활의 3분의 1을 이어폰과 헤드폰을 끼고 생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대와 20대는 각각 41.7%, 36.4%로 조사 대상자 중 이어폰 사용시간이 가장 많은 집단이다. 주로 이어폰 볼륨을 높여서 듣는 청소년들이 난청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오승하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팀이 2016년 중·고교 1학년생 2879명의 청력을 검사한 결과, 10명 중 2명의 학생이 난청이었다(17.2%). 청소년기의 난청은 수업 내용을 듣는 데 문제가 발생해 학업 성적이 떨어지고, 친구와의 소통 능력도 저하돼 인간관계가 악화할 수 있다.
WHO(세계보건기구)는 지난 2019년 전세계에서 10대를 포함한 청년층의 약 50%가 청력에 위험할 만큼 음량을 키워서 사용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사용할 때 소리 크기를 75~80dB (최대 볼륨의 60%)로 유지하며 장시간 사용을 피하라고 권고했다. 80dB는 길가의 큰 소음이나 큰 식당의 소음 정도이며, 큰 트럭이 지나가는 소리는 90dB에 달한다. 미성년자의 경우엔 볼륨 크기를 75dB로 하는 게 적당하다.
한양대 이비인후과 이승환 교수는 KBS 라디오 ‘건강365’에서 “85dB를 기준으로 소리가 3dB증가할 때마다 청력이 손상되는 시간은 반으로 줄어듭니다. 88dB에서는 4시간, 91dB에서는 2시간처럼 말입니다. 거리 혹은 지하철에서 이어폰을 듣는다면 90~95dB가 넘어가는데, 1시간 이내가 최대 허용치가 됩니다”라고 설명했다. 차도나 지하철에 있을 경우엔 주변 소음 때문에 이어폰 소리를 높이는 경우가 많아 귀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이다.
출처=셔터스톡
큰 소음에 노출됐거나 귀가 피로하다면 조용한 장소에서 귀를 쉬어 주는 게 필요하다. 이어폰을 사용할 때도 마찬가지다. 하루 1시간 정도 사용하는 게 적당하다. 전문가들은 이어폰을 장시간 사용해야 한다면 소리 음량을 80dB 이하로 낮추고, 1시간 사용 후 10분 정도 쉬어야 한다고 권고한다. 시끄러운 곳에서는 볼륨을 높이는 경우가 많아서 이어폰 사용 자체를 자제하는 게 좋다.
음향기기의 형태가 귀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까? 핑이비인후과 전문의 권오진 원장은 "요즘 학생들은 인터넷 강의나 원격 수업을 듣거나, 스터디카페에서 공부를 하면서 이어폰을 쓸 일이 많아졌다. 그래서, 귀에 들어가는 커널형보단 헤드폰 사용을 권고하고 있다. 커널형은 귀에서 소리가 그대로 전달되기 때문에 헤드폰이나 귀를 덮는 형태의 이어폰 사용을 권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오픈형 이어폰이나 헤드폰이라도 귀에 들어가는 소리의 볼륨이 크다면 청각세포에 손상을 주는 건 동일하다. 음향기기의 형태보단 음량을 줄여서 사용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외부 소음을 차단하는 노이즈캔슬링 기능이 있는 이어폰은 볼륨을 낮춰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귀 전체를 덮는 오버이어 헤드폰도 주변 소음을 막아줘서 볼륨을 낮춰서 사용하기에는 좋다. 다만, 노이즈캔슬링 이어폰과 외부 소음을 막는 헤드폰을 쓰면 거리에서 차 소리를 듣지 못하게 되니, 외부에서 사용 시 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고막이 아닌 뼈의 진동으로 소리를 전달하는 골전도 이어폰도 소음성 난청을 막는 것에 큰 도움이 되진 않는다. 난청이 발생하는 원인은 달팽이관 유모세포 손상되기 때문이다. 골전도 이어폰도 달팽이관을 자극해 소리를 듣는 원리다. 볼륨을 크게 하거나, 장기간 사용할 때 청력을 보호할 수는 없다.
이어폰을 착용했을 때 귀가 아프면 사용을 중단하고 병원에서 진찰을 받아야 한다. 이전보다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경우에도 빠른 시일 내에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청력검사를 받는 게 좋다. 소음성 난청의 초기 증상은 고음이 잘 들리지 않는 것이라고 한다.
다만, 초기엔 증상이 크게 느껴지지 않아 “괜찮겠지”라는 생각을 하고 방치하는 건 위험하다. 소리가 잘 안 들리니 볼륨을 크게 하면 귀 건강은 더 나빠지니, 악순환이 생기고 청력이 더 떨어질 수 있다. 초기 치료를 통해서 청력이 계속 저하되는 걸 막아야 한다.
난청의 주요 증상으로는 ▲시끄러운 곳에서 대화할 때 어려움이 있다 ▲여자, 혹은 아이가 말하는 높은 톤의 목소리가 잘 안 들린다 ▲전화통화를 할 때 예전보다 잘 안 들린다 ▲다른 사람의 말을 잘 알아듣기 위해서 귀를 기울여야 한다 ▲다른 사람이 말할 때 중얼거리는 것처럼 들린다 ▲TV 시청 시, 다른 사람들이 볼륨이 너무 크다고 지적한다 ▲귀에서 이명현상(외부자극이 없어도 귀에서 들리는 소리)이 들린다 등이 있다.
글 / IT동아 정연호(hoho@itdonga.com)
사용자 중심의 IT 저널 - IT동아 (it.donga.com)
백신 부작용일수도
진짜 폐급세대네ㅋㅋㅋㅋㅋ 40대 대깨문 새끼들도 좆대남녀보다는 낫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왤케 웃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폐급세대란 말이 그냥 존나 웃기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나도 20대지만 지금 2030은 폐급세대 맞음. 주변에 이거포기한다 저거포기한다 입에달고살면서 백수들 맨날 모이면 정치흉보고 직장 다니는애들은 직장사람들 욕만하고..월 210 고작벌면서 매주 배달음식만 20만원어치 시켜먹는 애들 널렸음. 그러면서 즈그 애미애비들 매일 장보고 밥져먹고 졸업동시에 직장매달려서 돈모아다 집산거보고 부모세대 꿀빨았다고 흉보고
배달음식에 우마무스메 원신 이런거에만 매달 100씩은 쓰는듯
아무리 모아도 옛날만큼 집값이 안정적이지 않으니 걍 포기하고 지르는 것도 있음 애초에 경쟁 사회에 대한 교육을 가스라이팅식으로 하니까 최상위 목표가 아니면 평균도 아닌줄 알고 플렉스 하는 애들이 대다수임 결국 2030의 괴물들은 4050이 만든게 맞음. 그건 그렇고 왜 난청 환자글에서까지 세대 갈라치기 글을 끄집어내는거임?? ㅋㅋㅋ
아니 그래서 지금세대가 직장매달려서 돈 모으면 집살수있음?
40대는 잘 모르겠고 베이비 붐 세대 이후로는 솔직히 세대차이 날 수밖에 없다 저 시대에 살아남는거 자체가 이미 클라스가 넘사벽임 어차피 도태될 유전자는 병 걸려서 죽든하는데 지금 2030 정신못차리는 새기들 저때 태어났으면 걍 뒤졌을건데 수혜를 제대로 받은 윗세대들한테 얹혀서라도 살고있으니
뭐 인생 망한 거 그냥 꼴리는 대로 지르고 사는 거지 별 거 있겠노? 조만간 더 막 나갈 거다ㅋㅋㅋ
ㅋㅋ 맞는말이고 내가볼떄 걍 어느세대든 조센징이 문제임 세대가 문제가아니라 ㅋ
딴건 몰라도 정치흉 ㅋㅋㅋ 야이새끼야 정치흉 보게 하려고 지금 시대 만든건데 이새끼들은 게슈타포 시절로 돌아갈라하노?
10년전만 해도 정치인이면 뒤져도 안주거리되고 씹히는게 당연했는데 어떤새끼들이 목소리 높인 뒤부터 무슨 정치쟁이들이 성역화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폐급새끼들임 뭐하나 잘난게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하나 도움안되는 개백수새끼들이 방구석에 온종일 정치인조리돌리는게 정상이냐고ㅋㅋ
나도 20대지만: 40대 틀딱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외치던 새끼들이 노무현이 자살하니까 갑자기 신격화 시킨놈들 보면 죄다 4050임 ㅋㅋㅋㅋㅋㅋㅋ
최악의 세대 맞음 ㅋㅋㅋ
최악의 세대는 노무현 당선시키고 박근혜 탄핵시킨 느그 4050 세대지 집값은 금값으로 만들고 사람가치는 똥값으로 만들어 지금 한녀 한남 만든것도 느그 세대고 아주 지랄병을하고 자빠졌노??
롤하면서 중국 욕하는 이상한 세대
1.177 씹두창 당선시키고 그 기세로 씹진태까지 당선시켜서 나라 경제 좆망시킨 2찍들이 발작하노
누칼협
ㅋㅋㅋㅋ 그저 폐급
헤드셋 쓰면 해결됨 헤드셋이 이어폰보다 크기 문제만 빼면 낫다고 생각하는데 헤드셋은 선호도가 낮은게 신기함
음질도 끝판 스펙으로 비교하면 헤드셋이 좀 더 나을텐데
헤드셋 x 헤드폰 o
헤드폰이 좀 더 나은게아니라 헤드폰 20만원짜리가 이어폰 100만원짜리 털어먹는다
헤드폰 휴대성 좆박고 길거리에서 쓰면 좀 부담스러움, 가격도 사악함
왜 이어폰을 쓰겠냐? 헤드셋 쓰면 덥고 땀차고 답답하니까 그렇지
헤드셋 머리카락 눌려서 ㅆㅎㅌ
머리카락 눌림 + 외부에서 음악들으면 옆에 다 퍼짐
버스에서 옆자리 볼륨존나큰새끼타면 귀 찢고싶음
난 이어폰 헤드폰 이런거 아예 안쓰고 바이크 타는데 바이크가 청력에 더 안좋냐? 주행풍,배기음 이런거 오래 들으면
소리가 귀에 바로 때려박히는거라 이어폰이 존나 안좋고 헤드폰도 이어폰보다 낫다뿐이지 좋지 않음 지속적으로 큰 소리 듣는거도 문제긴한데 이어폰은 결이 달라
ㄴ아무리 바이크 조져도 이어폰보단 낫다는거네
그래도 가능하면 귀에 플러그 하나는 박아놔
ㄴ 그래서 최근에 라이딩용 귀마개 하나삼 ㅎ 진작 살걸
소리 ㅈㄴ크게 바이크타는 폭주족새.끼들은 뒤져야한다
꼭 기준치를 지켜 합법적인 개조와 소음 발생을 줄여 청력 건강과 타인의 청력도 지켜주는 라이더가 됩시다.. 길가다가 엄청나게 시끄러운 배기음 들리면 99%는 불법개조임
폐급새끼들 시력도안좋아 난청에 난독에 역대급 개병신세대
안경에 거북목에 난청에 난독 ㅋㅋㅋㅋㅋㅋ
거북목+유방으로는 모자란거냐!!! 뭘 더 뺐어갈거야???
난청이 아니라 말귀를 못알아든는거겠지
1020들 생각없어서 그렇지 술도 존나 처먹고 잠도 늦게자고 오래 컴퓨터하면서 자세도 씹창나고 밥도 불규칙적으로 먹고 운동도 안하고 몸에 안좋은짓만 다 하는데 육신 뺏어서 귀신으로 살게 해야함
애미 씨발 군대에서 총쏘면 다 장애인되겠노 ㅋㅋㅋ
ㄹㅇ 장애인됨 귀마개벗고 총쏴봤냐?
ㅇㅇ 존나많이 쏴봤는데 귀멀쩡한데 병신아? 6.25전쟁나서 그때 틀딱들 다 귀머거리됬냐? 병신장애인새끼야 ?
틀딱들 지금 귀 안들려서 보청기 낀다는데? ㅋㅋ
병신 저능아새끼야 나이 70넘어가는 틀딱이 귀 멀쩡히 들리면 그게 더 신기하지 씨발 진짜 너 경계선 지능장애냐 ?
너도 딱 보니까 틀딱되면 귀 안들려서 보청기낄듯 ㅋㅋ
총을 쏘던 안쏘던 나이쳐먹으면 귀 잘 안들리는건 당연하고 보청기끼는것도 이상한게 아니라니까... 진짜 지체 장애인인갑네
아이피만봐도 장애인들이네
진짜 난청 장애인 된다
빙 신아 그거 때문에 진짜 난청되는거 맞는데
병신 멀쩡하긴 그거 무조건 청력감소온다
장애인이네
병신같은 이론으로 반박하려다가 역으로 털린 최악의 세대 이대남 ㅋㅋ 보호구 없이 총쏘면 귀 장애인 되는 실험 결과가 얼마나 많은데
진짜 군대가 대다수의 남자 청력이상만들었을걸?
사격은 둘째치더라도 공군만봐도 항공기 이착륙 때문에 이어플러그 차고다녀야되는데 이거 존나안지켜짐
총 소음 생각하면 무조건 청력감소 일어나는데 ㅋㅋ 귀마개 안쓰고 20발만 쏴도 이명 들리는 경우 존나 많은데
클립형 이어폰 써라
지하철 버스에서 따분하다고 이어폰끼고 음악듣는거 늙어서 보청기 끼는 지름길임. 자기딴에는 볼륨 적당하다해도 지하철 버스 소음 덮을정도로 듣는거 자체가 존나 크게 듣는거라 귀에 무리간다
이어폰 볼륨 크게 듣는건 자기 귀만 씹창내는거니까 알바아닌데 제발 좀 걸어다닐때 폰좀 보지마 어차피 개쓸모도 없는 유튜브나 쳐보면서 그걸꼭 사람많은데 걸어다니면서까지 봐야하는 이유가 뭔데
거북유방단 안경 여드름에 귀머거리도 추가하는거야?
이어폰이랑 헤드폰이랑 차이도 있어서 보수적으로 잡아 최대 볼륨의 50% 정도로 줄여서 쓰는게 맞음 더 낮으면 좋고
귀좀 내주고 멋으로낄거야~~응^^
폐급세대 ㅋㅋㅋㅋㅋㅋㅋㅋ
군대지
개버러지 이새끼들은 심지어 군대까지 가서도 폰겜 처한다 ㅋㅋㅋㅋ
아이유도 귀 안좋다는데 계속 큰 음 들으면 귀 나가지
소리도 못들어 말귀도 못알아머어 난독증도 쩔고 개념없어 말도 안들어 쳐먹고 ㅋㅋㅋㅋ 무슨 장애인 새끼들만 나오는 세대냐
ㄹㅇㅋㅋㅋㅋㅋ 이러고 이제 쟤~~드개재~~이러고 롤킴
돈도 없어 직업도 없어 난청이야 말귀도 못알아쳐먹어 게을러 일도 안해 허세 작살이야 ㅅㅂ 역시 M(망해서) Z(좆된) 세대
근데 이거 애미들이 노산으로 낳아서 그런건 아니고??
난청 포켓몬스터에 나오는 누나 아님?
응 노산탓이야
무선 이어폰이 만악의 근원. 편하니까 그냥 하루 종일 끼고 살게 됨. 유선은 불편해서라도 빼게 되는데 무선은 그게 안 됨.
+시끄러운 곳에서 대화할 때 어려움이 있다 +다른 사람의 말을 잘 알아듣기 위해서 귀를 기울여야 한다 → 이건 ㅅㅂ 귀 좋아도 당연한 거 아니냐 이딴 걸 쳐쓰고 자빠졌넼ㅋㅋㅋㅋㅋㅋ
군대 다녀오고 청력이상 생김 공군갔는데 항공기 이륙 소리 뒤지게 크고 사격할때마다 귀멍멍함
요즘 애새끼들 귀에 하루종일 에어팟 쳐 꼽고 사람이 말을 해도 안 쳐듣고 네? 네? 이지랄 싸는 거 보면 귀 씹창나도 쌈 ㅋㅋ
누칼협
커널형+밸런스드어매추어 소자 이어폰은 걸러라
소자는 어디서 확인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