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동아 정연호 기자] 이태원 핼러윈 압사 참사와 관련해, SNS로 공유되는 사건 영상과 사진이 사람들의 정신건강을 위협한다는 경고가 나온다. 피해자들의 사진이나 영상을 접하는 사람들도 트라우마가 남을 수 있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자극적인 사진과 영상이 없는 재난 소식도 계속 접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의료계에 따르면, 재난을 직접 경험하지 않은 사람도 재난과 관련된 충격적인 소식과 현장 사진 등을 접하면서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겪게 된다. 재난을 간접적으로 목격하는 재난피해 복구 자원봉사자, 구호전문가, 피해자 가족들도 재난 이후로 트라우마로 고통을 받기도 한다. 미디어를 통해 사건을 접하는 사람들도 트라우마를 호소하기도 한다.
큰 사건의 부정적인 영향이 계속되는 트라우마가 심해지면 치료가 필요한 질병인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로 이어지게 된다. PTSD 환자는 본인이 겪은 사건에 공포감과 고통을 느끼며, 이를 벗어나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게 된다. 1개월 이상 트라우마가 지속되면 PTSD를 의심해야 한다.
이태원 사건 이후로 SNS에선 참사 피해자들의 사진과 영상이 빠르게 공유됐다. 사람들은 모자이크 처리가 안 된 현장 사진을 접하게 됐다. 사건 목격자와 피해자가 당시 상황과 자신의 감정을 구체적으로 묘사한 글을 작성한 걸 읽고서 불안감과 우울감을 느끼는 사람도 많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이태원 사건과 관련된 성명문을 통해서 “여과 없이 사고 당시의 현장 영상과 사진을 퍼뜨리는 행동을 중단해야 합니다. 이는 고인과 피해자 명예를 훼손할 수 있으며, 다수 국민에게 심리적인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현장 영상이나 뉴스를 과도하게 반복해서 보는 행동은 스스로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자제해야 합니다”고 촉구했다.
단국대학교 임명호 심리학과 교수는 “정신질환의 의학적 진단 기준인 DSM-5에 따르면, 미디어의 반복적이고 간접적인 재난 소식으로도 PTSD가 생길 수 있다. 최근엔 ‘미디어 바이올런스(미디어 폭력)’라고, 미디어가 유발한 폭력이란 단어도 생겼다. 당연히 SNS를 통해 접하는 재난 사진과 영상도 사람들의 정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자극적인 영상과 사진이 없는 뉴스를 접한다고 해서 PTSD에서 안전한 것은 아니다. 미디어를 통해 전달되는 재난 소식 자체가 시청자의 불안을 심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언론을 통해 반복적으로 전달되는 이태원 참사 소식을 계속 접하는 것도 위험하다는 것. 임명호 교수는 “학회에서는 시간을 정해서 뉴스를 듣는 게 좋다고 권고한다. 개인마다 취약성이 다르기 때문에 뉴스를 반복해서 접하는 것을 괜찮다고 말하기 힘들다”고 했다.
한국갈등관리연구소의 박성우 부대표도 재난에 대한 간접적인 노출이 과하면 위험하다고 설명했다. 박성우 부대표는 “학교 폭력의 경우에도, 폭력 피해자뿐아니라 폭력을 목격한 학생도 정신적 충격을 받고 트라우마가 생긴다. 재난 영상이나 뉴스 보도를 봐도 트라우마가 충분히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박성우 부대표는 “트라우마의 주요 증상은 일상 생활을 하면서 편안하지 않고, 불안하고 짜증이 나는 것이다. 충격적인 사건과 관련된 꿈을 계속 꾸는 것도 증상 중 하나”라고 말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재난이 발생했는데 웃으면서 살아도 되나?’, ‘이렇게 위험한 세상에 살아서 뭐 해?’와 같은 생각을 계속하는 것도 트라우마의 전조 현상이 될 수 있다. 이외에도, 트라우마 반응엔 재난과 유사한 환경에서 심하게 놀라거나, 극심한 배고픔이나 두통 혹은 위장 장애를 겪는 것 등이 있다. 초기 치료를 하지 않으면 후유증이 크기 때문에 빠른 대처가 중요하다.
미디어 뉴스를 강박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신적인 건강에 좋지 않다는 미국 텍사스 공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연구팀은 성인 1100명을 대상으로 뉴스 소비와 관련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연구 결과, 강박적인 뉴스소비를 하는 사람들은 사건 소식으로 인한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하기 위해서 더 많은 뉴스를 소비하며, 뉴스 소비와 관련된 통제력을 잃고 이로 인해 다른 일상도 방해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자 중 16.5%는 강박적으로 뉴스를 소비하는 것으로 조사됐고, 이 중 73.6%는 종종 정신적인 고통을 겪는다고 답했다. 강박적으로 뉴스를 소비하는 사람 중 61% 신체적인 고통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재난사건의 목격자들이 죄책감을 느끼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재난 이후로 웃고 일상을 즐기는 것에 거부감을 느껴선 안 된다는 것이다.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희생자를 구하지 못했다는 죄책감에서 벗어나는 것이 필요하다. 잠자는 시간, 식단, 운동시간, 교류 등을 최대한 재난 이전의 일상과 동일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재난으로 인한 과도한 분노에 대해서도 주의가 필요하다. 분명한 문제에 대해선 분노를 표출하는 게 필요하지만 과도한 분노와 상호비방, 근거 없는 소문으로 인한 분노는 위험하다.
임명호 교수는 “분노가 공포, 공황, 정신혼란 등의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이 감정이 과하게 느껴진다면 주변 사람과 충분히 소통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면서 “분노가 타깃을 찾게 되면서 차별이나 혐오로 이어지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분노는 주로 약자를 탓하게 된다. 분노를 피해자들처럼 약자에게 투사해서, 피해자를 비난하거나 유족들을 비난하는 것은 2차 가해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성우 부대표는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자신의 감정을 계속 얘기해야 한다. 사건에 대해 계속 말하는 건 상처를 헤집는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자신의 이야기를 해서 그 이야기가 무뎌지게 해야 한다. 보통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서 불안감을 고백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게 뭐가 힘드냐?’ 이런 식의 부정적인 반응이 오면 오히려 더 상처를 받게 된다.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영역”이라고 말했다.
국가트라우마센터는 재난 이후로 스트레스를 계속 받게 되면 심호흡, 복식호흡, 착지법, 나비 포옹법 네 가지 행동을 권고한다. 심호흡은 코로 숨을 들이마시고, 입으로 ‘후~’하고 소리를 내면서 풍선 불 듯 천천히 숨을 내쉬는 행위이다. 가슴에서 숨이 빠져나가는 느낌에 집중하면서 숨을 내쉬면 된다. 복식호흡은 숨을 들이쉴 때 아랫배가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게 하고, 숨을 내쉴 때 꺼지게 하는 것이다. 코로만 숨을 쉬면 된다.
착지법을 할 땐 발바닥을 바닥에 붙이고, 발이 땅에 닿아 있는 느낌에 집중해야 한다. 발뒤꿈치를 들었다가 ‘쿵’ 내려놓고, 발뒤꿈치에 지긋이 힘을 주면서 단단한 바닥을 느끼는 것이다. 나비포옹법은 두 팔을 가슴 위에서 교차시킨 상태에서, 양쪽 팔뚝에 양손을 두고 나비가 날갯짓하듯 좌우를 번갈아 살짝살짝 10~15번 두드리는 것이다. 스트레스 극복이 어렵다면 보건복지부에서 제공하는 통합심리지원단(1577-0199) 등의 도움을 받는 것을 권한다.
글 / IT동아 정연호 (hoho@itdonga.com)
사용자 중심의 IT 저널 - IT동아 (it.donga.com)
의료계에 따르면, 재난을 직접 경험하지 않은 사람도 재난과 관련된 충격적인 소식과 현장 사진 등을 접하면서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겪게 된다. 재난을 간접적으로 목격하는 재난피해 복구 자원봉사자, 구호전문가, 피해자 가족들도 재난 이후로 트라우마로 고통을 받기도 한다. 미디어를 통해 사건을 접하는 사람들도 트라우마를 호소하기도 한다.
출처=셔터스톡
큰 사건의 부정적인 영향이 계속되는 트라우마가 심해지면 치료가 필요한 질병인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로 이어지게 된다. PTSD 환자는 본인이 겪은 사건에 공포감과 고통을 느끼며, 이를 벗어나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게 된다. 1개월 이상 트라우마가 지속되면 PTSD를 의심해야 한다.
이태원 사건 이후로 SNS에선 참사 피해자들의 사진과 영상이 빠르게 공유됐다. 사람들은 모자이크 처리가 안 된 현장 사진을 접하게 됐다. 사건 목격자와 피해자가 당시 상황과 자신의 감정을 구체적으로 묘사한 글을 작성한 걸 읽고서 불안감과 우울감을 느끼는 사람도 많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이태원 사건과 관련된 성명문을 통해서 “여과 없이 사고 당시의 현장 영상과 사진을 퍼뜨리는 행동을 중단해야 합니다. 이는 고인과 피해자 명예를 훼손할 수 있으며, 다수 국민에게 심리적인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현장 영상이나 뉴스를 과도하게 반복해서 보는 행동은 스스로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자제해야 합니다”고 촉구했다.
단국대학교 임명호 심리학과 교수는 “정신질환의 의학적 진단 기준인 DSM-5에 따르면, 미디어의 반복적이고 간접적인 재난 소식으로도 PTSD가 생길 수 있다. 최근엔 ‘미디어 바이올런스(미디어 폭력)’라고, 미디어가 유발한 폭력이란 단어도 생겼다. 당연히 SNS를 통해 접하는 재난 사진과 영상도 사람들의 정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자극적인 영상과 사진이 없는 뉴스를 접한다고 해서 PTSD에서 안전한 것은 아니다. 미디어를 통해 전달되는 재난 소식 자체가 시청자의 불안을 심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언론을 통해 반복적으로 전달되는 이태원 참사 소식을 계속 접하는 것도 위험하다는 것. 임명호 교수는 “학회에서는 시간을 정해서 뉴스를 듣는 게 좋다고 권고한다. 개인마다 취약성이 다르기 때문에 뉴스를 반복해서 접하는 것을 괜찮다고 말하기 힘들다”고 했다.
한국갈등관리연구소의 박성우 부대표도 재난에 대한 간접적인 노출이 과하면 위험하다고 설명했다. 박성우 부대표는 “학교 폭력의 경우에도, 폭력 피해자뿐아니라 폭력을 목격한 학생도 정신적 충격을 받고 트라우마가 생긴다. 재난 영상이나 뉴스 보도를 봐도 트라우마가 충분히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박성우 부대표는 “트라우마의 주요 증상은 일상 생활을 하면서 편안하지 않고, 불안하고 짜증이 나는 것이다. 충격적인 사건과 관련된 꿈을 계속 꾸는 것도 증상 중 하나”라고 말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재난이 발생했는데 웃으면서 살아도 되나?’, ‘이렇게 위험한 세상에 살아서 뭐 해?’와 같은 생각을 계속하는 것도 트라우마의 전조 현상이 될 수 있다. 이외에도, 트라우마 반응엔 재난과 유사한 환경에서 심하게 놀라거나, 극심한 배고픔이나 두통 혹은 위장 장애를 겪는 것 등이 있다. 초기 치료를 하지 않으면 후유증이 크기 때문에 빠른 대처가 중요하다.
미디어 뉴스를 강박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신적인 건강에 좋지 않다는 미국 텍사스 공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연구팀은 성인 1100명을 대상으로 뉴스 소비와 관련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연구 결과, 강박적인 뉴스소비를 하는 사람들은 사건 소식으로 인한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하기 위해서 더 많은 뉴스를 소비하며, 뉴스 소비와 관련된 통제력을 잃고 이로 인해 다른 일상도 방해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자 중 16.5%는 강박적으로 뉴스를 소비하는 것으로 조사됐고, 이 중 73.6%는 종종 정신적인 고통을 겪는다고 답했다. 강박적으로 뉴스를 소비하는 사람 중 61% 신체적인 고통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재난 이후의 정신적 불안과 스트레스, 가볍게 넘겨선 안 돼
전문가들은 재난사건의 목격자들이 죄책감을 느끼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재난 이후로 웃고 일상을 즐기는 것에 거부감을 느껴선 안 된다는 것이다.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희생자를 구하지 못했다는 죄책감에서 벗어나는 것이 필요하다. 잠자는 시간, 식단, 운동시간, 교류 등을 최대한 재난 이전의 일상과 동일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셔터스톡
재난으로 인한 과도한 분노에 대해서도 주의가 필요하다. 분명한 문제에 대해선 분노를 표출하는 게 필요하지만 과도한 분노와 상호비방, 근거 없는 소문으로 인한 분노는 위험하다.
임명호 교수는 “분노가 공포, 공황, 정신혼란 등의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이 감정이 과하게 느껴진다면 주변 사람과 충분히 소통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면서 “분노가 타깃을 찾게 되면서 차별이나 혐오로 이어지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분노는 주로 약자를 탓하게 된다. 분노를 피해자들처럼 약자에게 투사해서, 피해자를 비난하거나 유족들을 비난하는 것은 2차 가해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성우 부대표는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자신의 감정을 계속 얘기해야 한다. 사건에 대해 계속 말하는 건 상처를 헤집는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자신의 이야기를 해서 그 이야기가 무뎌지게 해야 한다. 보통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서 불안감을 고백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게 뭐가 힘드냐?’ 이런 식의 부정적인 반응이 오면 오히려 더 상처를 받게 된다.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영역”이라고 말했다.
출처=보건복지부
국가트라우마센터는 재난 이후로 스트레스를 계속 받게 되면 심호흡, 복식호흡, 착지법, 나비 포옹법 네 가지 행동을 권고한다. 심호흡은 코로 숨을 들이마시고, 입으로 ‘후~’하고 소리를 내면서 풍선 불 듯 천천히 숨을 내쉬는 행위이다. 가슴에서 숨이 빠져나가는 느낌에 집중하면서 숨을 내쉬면 된다. 복식호흡은 숨을 들이쉴 때 아랫배가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게 하고, 숨을 내쉴 때 꺼지게 하는 것이다. 코로만 숨을 쉬면 된다.
착지법을 할 땐 발바닥을 바닥에 붙이고, 발이 땅에 닿아 있는 느낌에 집중해야 한다. 발뒤꿈치를 들었다가 ‘쿵’ 내려놓고, 발뒤꿈치에 지긋이 힘을 주면서 단단한 바닥을 느끼는 것이다. 나비포옹법은 두 팔을 가슴 위에서 교차시킨 상태에서, 양쪽 팔뚝에 양손을 두고 나비가 날갯짓하듯 좌우를 번갈아 살짝살짝 10~15번 두드리는 것이다. 스트레스 극복이 어렵다면 보건복지부에서 제공하는 통합심리지원단(1577-0199) 등의 도움을 받는 것을 권한다.
글 / IT동아 정연호 (hoho@itdonga.com)
사용자 중심의 IT 저널 - IT동아 (it.donga.com)
할카스도 많이 보았는데 이제 와서 우울증은 좀;;;
ㅋ ㅋㅋ
이거 ㄹㅇ
그건 ㄹㅇ 트라우마걸리긴 했음
ㄹㅇ ㅋ
페이커도 곧 제카트라우마 생길예정 대상혓 ㅋㅋ
패션우울증은 못 막지
보면서 밥 먹었는데 잘만 넘어가고 소화도 잘 되더만 어쩔 때는 재밌어서 웃음이 터져나오고 그랬음 ㅋㅋㅋㅋ
아니 살려달라고 비명을 지르는데 이게 현실판 블랙 코미디 아니야? 이게 어떻게 충격적일 수가 있지.
웃기진 않아 넌 좀 싸패같네
꺼억
야너도 야나두
안경쓴 거북목 찐따가 쓴글
싸패한테 싸패라하면 칭찬이야 ㅂㅅ아
나 일요일 클럽감;
존못생긴 쿨찐놈이 막말하는게 유쾌하다고 생각하고 싸지른 글. 딱 평소 쿨찐 못생긴새끼들의 패턴
ㅉㅉ
싸패한테 싸패라하는건 남자한테 남자라하는거아니냐
ㅋㅋㅋ 트라우마 생긴 감성충들 화나서 발작하노. 그래봐야 니들만 트라우마 생겨서 괴로워한다 이기야
ㄹㅇ 아무렇지도 않은데?? 다른 사고는 불쌍하다 비극이란 생각이드는데 걍 이번거는 어의없음 딱 그뿐 ㄹㅇ 21세기 (자칭) 선진국 수도 한복판에서? 이게 무슨일이람???
싸패는 자기가 인생패배자 엠생새끼라는 걸 지적당하면 그때 빡쳐한다 ㅋ 싸패한테 싸패라 하는 건 칭찬이야.
야붕이들 무셔
그럼 뉴스로 쳐 보내질 말던가 티비만 틀면 계속 쳐나와서 강제시청당하고 있는 상태인데
뭔씨발ㅋㅋ
솔직히 지들이 원해서 간거라 보더라도 PTSD 생기진 않더라 군인이나 경찰 소방원들이 그런 일 당했다면 개충격일텐데
ㄹㅇ 오히려 현장에 투입된 소방, 경찰관들 정신건강 걱정하는게 우선아니냐?? 기사 꼬라지하곤 ㅉㅉ
할카스 첨봤을때에 비하면 좆도 아니더만 호들갑 존나떠네
처음에는 별 신경 안썼는데 2340녀때문에 하루종일 우울하다 어떡하냐
아주 텔레비전만 틀면 인터넷만 들어오면 내내 나오는데 뭐 어쩌라고 그럼 신경 써주는 척 오지네 진짜
참사가 안일어났었어도 어차피 한녀는 우울합니다 우울한 구실을 찾아 헤맬뿐이죠
할카스 할배카스도 안 본 인싸새끼들만 트라우마 걸리는거 아님?
우울증은 개 오바고 영상 본날 충격 때문에 잠은 안오더라
애도기간까지 정한마당에 뭔 ㅋㅋㅋ
나 우우래 ㅠ
전혀
야스온더비취 때창 보면 진짜 충격이긴함
아무렇지 않은데
서있는상태로 토하고 죽어있는거랑 심폐소생술 존나 쌔게해서 들썩거려도 안깨어나는게 기괴하기도 하고 안타깝더라... 야갤 미친놈들이 탈레반 시민 납치해서 목자르는영상이나 할카스 낚시로 올려서 면역이,.. 될리는없고 솔직히 화질이 별로라서 얼굴이 제대로 안보여서 그런것같다. 거의 20대 내 또래애들이 죽었는데
ㅋㅋ
먼동네 샌드니거들이 참수당하는거랑 일상생활에서 우리 국민이 죽는거랑 느낌이 다르긴 하더라 ㄹㅇ
안아줘요
진짜 개지랄생쇼를 해라 ㅋㅋ
전혀 없는디 시방???????
진짜 조센징들 좆들갑 진짜 아오
공감력이 뭐 얼마나 좋길래
댓글 보니까 개역겹노 돼지새끼들 ㅋㅋㅋ 주변사람들이 좆같아서 너네를 피하는게 아니라니까. 너네가 좆같아서 사람들이 피하는거지 ㅋㅋㅋㅋ
트라우마 생긴 감성충의 발작
전혀
진짜 ㅈ도 신경안쓰이던데 트라우마 ㅇㅈㄹ 개꼴갑좀 그만떨어라
솔직히 전술핵에 비하면 코웃음거리긴 하지
그딴거 없는데?
솔직히 그정도는 아님
세상 편하게 살던사란들이면 그럴수잇겟다 그냥 ㅈㄴ 부럽다 그냥 태생부터 다른삶을 산다는게 ㅎ
이거 완전 펨코 개병신들 아니냐???
시체 굳이 찾아보는 또라이들이 그런걸로 트라우마 받을까? 할카스처럼 뜬금없이 시체 사진으로 안구 테러당하는거면 인정한다
나비포옹법 나도 써야겟다
그냥 이태원 같은데에서 놀면서 애낳을 생각은 안하고 따먹고 버릴생각만하니.. 출산율이 오르나.. 혼전순결시대가 돌아와야한다. 그렇게 40살까지 여자 돌려먹다 골라서 결혼하면. 걸레는 누가 책임짐?? 주갤러도 처녀 아니면 관심없는데??
페미와 좌빨들의 목표가 성해방,여성해방이랑 명목하에 기존 가치체계와 가족질서 파탄내는거임 공산국가와 사회주의 공통체가 가족역할을 대신해 완전한 가족사회주의적 인간만을 키워내는것을 목표로 함
팩트) 새벽야갤 일주일만 하다보면 고어면역돼서 괜찮다
나 잔인한 영화 아무렇지 않게 보는데 체첸클리어도 그렇고.. 이태원 사건은 느낌이 좀 쎄하더라.. 나도그렇고 다들 봤겠지만 뭐 ㅇㅇ 제일 많이 돌아다니는 영상에 보이는 무리들 다 가신거 아냐
감성충
앵간치 잔인한 걸 봐도 덤덤한 편인데 이태원 영상만큼은 뇌리에 꽂혀서 종종 떠오른다..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얼마나 트라우마겠노
트라우마 1도 없는디
개오바 ㄴ
오히려 방구석에서 공부하고 DC한 내가 승리자라는 위안감이 드는데..
삶에 활력을 주는데
알빠노
여기서 감정이입 하는 놈들중에 9/11 테러로 빌딩 무너지는거 보면서 "와 영화 같다" 라고 한번도 생각 안해본 놈 손
기웅
오늘 점심 머먹을까가 더 고민이다 이기
과하게접하고 남한테 강요하지좀말자
베지터 풀영상 정주행이나 해라
베지터 풀영상 정주행이나 해라
지랄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tsd같은 소리하네 미안하고 고맙단 생각밖에 안들었음
왠 트라우마 볼때마다 존나 어이없던데ㅋㅋ
언론통제하자는 소리를 왜 이렇게 길게 하는건지
이런 거에 트라우마 생기고 ptsd가 오면 얼마나 나약한 존재들임? 그냥 언론통제와 알권리 뺏고 싶은거노.
인생 어케 사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고화질 영상에 소리까지 실시간으로 찍혀있으니, 내성 없는 사람은 멘탈 나가는건 맞는데, 니들이 기사쓰면 리마인드 된다 이기야
인싸새끼가 저딴거에 트라우마 걸릴거라고 생각하면 큰착각이지 저정도로 트라우마 걸리면 인싸가 아니고 찐따새끼지 ㅋㅋ
아니지 오히려 찐따가 저런 거에 트라우마가 안 걸린다면서 '나 멘탈 강함~' 이렇게 사회성 없는 좆찐따티 내면서 나대고 다니다가 실제로 쳐맞고 그때 PTSD 와서 자살하지 ㅋ
괜찮은디?! ㄹㅇㅋㅋ
영상을 보고 소화가 잘되고 아침에 일어나도 개운하고 두통이 싹 사라졌습니다^^ 우리 아이도 좋아해요~♡
할카스 보면 아무렇지 않게된다 ㅅㄱ
지들 좋다고 그 난리 난걸 어쩌라는거야 빨리 입닫고들 치워
군대신검에서1등급뜰때 트라우마생긴거에비하면암것도아님
직접겪은것도아니고 아는사람이 엮인걱도 아닌데 그거가지고 ptsd 오는건 그냥 진즉에 정신병있던거 아니야?
말하자면 이태원 영상 보고 누군가 범인을 잡아낼까 두려워서, 아따 보면 트라우마 걸린당께 보지 말랑께~하는거네ㅋㅋ
새누리가 정부에 성폭행프레임 씌워라 이런짓꺼리할때 기려기들 후유증 한번도 언급안하더만
대부분 학창시절에 놀던애들이 죽은 사건이라 그들로인한 트래우마가 더 클거 같은데
야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