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동아 김동진 기자] 세계적인 반도체장비 기업 ASML의 피터 베닝크 CEO는 지난해 11월 당시 한국을 방문해 2,400억원 규모로 국내 투자를 단행, 2024년까지 경기도 화성시에 반도체 클러스터 ‘뉴 캠퍼스’를 구축하겠다고 발표했다. 급증하는 반도체 수요와 맞물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한국 반도체 기업의 영향력이 커지자, 물리적인 거리를 좁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 만큼, 국내에 필요한 인력 규모도 늘었다. 이에 ASML은 우수 인력을 유치하기 위해 채용 홍보에 매진한다. 그 일환으로 가상의 공간에 ASML 사업장을 마련해 놓고, 일일 엔지니어 체험을 돕는 ‘히어로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가상의 시나리오로 구현한 장비수리 과정을 체험하도록 꾸린 캠페인으로 직군별 직무이해도를 높이겠다는 복안이다.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ASML코리아 사업장에서 김승훈 채용 총괄팀장을 만나 ASML의 채용 관련 이야기를 들어봤다.
반도체 수요 따라 늘어나는 채용 규모…지난해 500여명 선발
늘어나는 반도체 수요에 따라 ASML의 채용 규모도 확대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약 500명의 직원을 새로 선발했다고 한다.
김승훈 ASML코리아 채용 총괄팀장은 “신입 사원의 채용절차는 ‘서류 전형-AI 인적성 검사-1차, 2차 인터뷰-최종합격’ 순이다. 면접에서는 기술과 직무 지식, 인성을 체크하는 질문을 던진다. 1차, 2차 면접은 하루에 진행하며, 지원자 1명과 면접관 3명이 약 30분간 면접한다”며 “경력 사원의 채용절차는 ‘서류 전형-영어테스트-면접-최종합격’ 순이며, 면접에서는 경력사항과 관련된 질문과 직무 지식, 인성 등을 체크한다. 경력공채는 수시로 진행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하반기 신입 공채로, 고객사 현장에서 소통하며 장비의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Customer Support Engineer’, 고객사 제품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이슈를 분석해 해결 방안을 고객과 본사에 제시하는 ‘Field Application Engineer’, 데이터를 분석하고 솔루션을 찾아 고객사에 제공하고 시스템 문제에 대한 기술 정보를 제공하는 ‘Technical Support Engineer’ 분야 인재를 선발했다”며 “최근 급증하는 수요로 채용 규모를 확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약 500명을 선발했다”고 전했다.
직무이해도 핵심…”입사 후 누구와 어떤 일 할지 구체적으로 그려봐야”
ASML의 채용 절차는 여느 기업과 다르지 않지만, 회사의 직무는 평범하지 않다.
ASML은 반도체 초미세 공정을 가능케 하는 극자외선(EUV, Extreme Ultra-Violet) 노광장비를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생산하는 기업이다. 노광은 반도체 웨이퍼(원형의 반도체 기판)에 미세한 전자회로를 빛으로 그리는 공정으로, 웨이퍼의 작은 면적에 더 많은 회로를 그릴 수 있으면 반도체 크기를 줄이면서 성능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반도체 기업 입장에서 ASML의 EUV 장비가 없다면, 초미세 공정 경쟁에서 살아남기 어려운 셈이다. 이 밖에도 심자외선(DUV) 노광장비 또한 ASML의 주력 비즈니스다. ASML 장비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회사 입장에서는 직무이해도가 높은 직원을 선발하는 게 중요하다.
김승훈 팀장은 “채용 과정에서 직무 관련 경험과 함께 ASML이 어떤 일을 하는지 명확히 인지하고 있는 지원자를 찾는 데 중점을 둔다. 그래야만 입사 후에 누구와 어떤 일을 어떻게 협업하며 진행할지 밑그림을 그릴 수 있다”며 “뚜렷하게 미래를 그릴수록 직무와 회사 적응도 빨라진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해당 직무와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빠르게 파악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ASML 채용에 관심 있는 지원자가 미리 가상의 공간에서 일일 엔지니어의 직무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 ‘히어로 캠페인’을 기획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히어로 캠페인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ASML 반도체 장비를 수리하는 가상의 상황을 만날 수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참여해 다른 ASML팀과 협업하는 과정에서 직무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지난해 11월부터 진행한 히어로 캠페인 홈페이지 방문자를 집계해보니, 지금까지 8만여명이 방문했다. 예상보다 뜨거운 반응이었고, 지난해 하반기 채용 면접에서 해당 캠페인을 언급하는 지원자도 있었다"고 말했다.
15분 안에 녹여낸 반도체 장비 수리 과정…내부 소통 지속해 캠페인 완성
히어로 캠페인을 통해 15분간 반도체 장비를 수리하는 과정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 누구나 ASML 일일 엔지니어로 하루를 겪어볼 수 있는 셈인데, 복잡한 반도체 장비 업무를 간단명료하게 바꾸는 일이 만만치는 않았다는 후문이다.
김승훈 팀장은 “MZ세대와 소통하면서도 직무 체험이라는 관점을 유지하려고 했다. 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가상현실을 활용하면 좋겠다고 판단했다”며 “반도체 장비 수리 프로세스는 다양한 팀과 협업해 진행되는 상당히 복잡다단한 과정이다. 이를 다듬고 또 다듬어 간단하게 표현하면서도 탄탄한 스토리라인을 유지하는 과정이 만만치 않았다. 유관부서와 끊임없이 소통한 결과물이 히어로 캠페인이다. ASML에 관심 있는 좋은 채용 후보자들에게 좋은 경험을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이어 “반도체 장비 관련 업무를 담당하기 위해서 입사 후에도 1~2년간 직무 교육이 필요하므로, 직무가 맞지 않아 빠르게 퇴사하면 회사와 지원자 모두에게 손해다. 그렇기 때문에 입사 후에 어떤 것들을 고민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미리 알고 지원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덧붙였다.
국내 우수인재 찾는 ASML… 다양한 채용이벤트 운영
국내에서 채용 규모를 확대하는 ASML은 다양한 채용이벤트를 운영하며 구직자들에 다가가고 있다.
김승훈 팀장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ASML을 알리고 지원자와 소통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지난해에는 VR 채용 정보관을 운영해, ASML코리아 채용 정보를 상세히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를 개설했으며, ASML코리아 채용팀과의 채용 상담, 엔지니어 선배들의 채용 설명회를 가상 오피스에서 운영하기도 했다”며 “페이스북에서는 챗봇 상담을 운영 중이며, 구직자들의 궁금한 점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하반기에는 10개교를 방문해 채용 설명회와 상담회를 진행, 직접 캠퍼스에서 학생들을 만났으며, ASML 주관으로 진행하는 ‘테크 톡 2022’에서도 하반기 공채 전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김승훈 팀장은 “ASML코리아는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이공계 여성 멘토링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있다”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 이공계 대학생, 대학원생들을 선발, ASML코리아에서 근무 중인 여성 엔지니어들과 매칭해 소그룹 멘토링을 진행한다. 이 과정에서 취업 정보 제공하고, 이공계 엔지니어로서의 커리어 패스를 상담하고 있다. 모집 기간은 4월 중으로 5월에서 8월까지 활동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승훈 팀장은 “국내 비즈니스 수요가 늘어나면서 올해 ASML코리아에 다양한 변화가 있을 것 같다. 유연하게 마켓 상황에 대응하면서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3월쯤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가 진행되며, 경력의 경우 두 달에 한 번씩 채용 공고를 내고 있다. ASML에 좋은 인재들이 스스로 찾아올 수 있도록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게 채용팀의 목표다”라고 말했다.
글 / IT동아 김동진 (kdj@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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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훈 ASML코리아 채용 총괄팀장. 출처=IT동아
반도체 수요 따라 늘어나는 채용 규모…지난해 500여명 선발
늘어나는 반도체 수요에 따라 ASML의 채용 규모도 확대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약 500명의 직원을 새로 선발했다고 한다.
김승훈 ASML코리아 채용 총괄팀장은 “신입 사원의 채용절차는 ‘서류 전형-AI 인적성 검사-1차, 2차 인터뷰-최종합격’ 순이다. 면접에서는 기술과 직무 지식, 인성을 체크하는 질문을 던진다. 1차, 2차 면접은 하루에 진행하며, 지원자 1명과 면접관 3명이 약 30분간 면접한다”며 “경력 사원의 채용절차는 ‘서류 전형-영어테스트-면접-최종합격’ 순이며, 면접에서는 경력사항과 관련된 질문과 직무 지식, 인성 등을 체크한다. 경력공채는 수시로 진행한다”고 말했다.
김승훈 ASML코리아 채용 총괄팀장. 출처=IT동아
이어 “지난해 하반기 신입 공채로, 고객사 현장에서 소통하며 장비의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Customer Support Engineer’, 고객사 제품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이슈를 분석해 해결 방안을 고객과 본사에 제시하는 ‘Field Application Engineer’, 데이터를 분석하고 솔루션을 찾아 고객사에 제공하고 시스템 문제에 대한 기술 정보를 제공하는 ‘Technical Support Engineer’ 분야 인재를 선발했다”며 “최근 급증하는 수요로 채용 규모를 확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약 500명을 선발했다”고 전했다.
직무이해도 핵심…”입사 후 누구와 어떤 일 할지 구체적으로 그려봐야”
ASML의 채용 절차는 여느 기업과 다르지 않지만, 회사의 직무는 평범하지 않다.
ASML은 반도체 초미세 공정을 가능케 하는 극자외선(EUV, Extreme Ultra-Violet) 노광장비를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생산하는 기업이다. 노광은 반도체 웨이퍼(원형의 반도체 기판)에 미세한 전자회로를 빛으로 그리는 공정으로, 웨이퍼의 작은 면적에 더 많은 회로를 그릴 수 있으면 반도체 크기를 줄이면서 성능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반도체 기업 입장에서 ASML의 EUV 장비가 없다면, 초미세 공정 경쟁에서 살아남기 어려운 셈이다. 이 밖에도 심자외선(DUV) 노광장비 또한 ASML의 주력 비즈니스다. ASML 장비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회사 입장에서는 직무이해도가 높은 직원을 선발하는 게 중요하다.
극자외선(EUV) 광원을 이용한 노광 장비를 개발한 ASML. 출처=ASML코리아 홈페이지
김승훈 팀장은 “채용 과정에서 직무 관련 경험과 함께 ASML이 어떤 일을 하는지 명확히 인지하고 있는 지원자를 찾는 데 중점을 둔다. 그래야만 입사 후에 누구와 어떤 일을 어떻게 협업하며 진행할지 밑그림을 그릴 수 있다”며 “뚜렷하게 미래를 그릴수록 직무와 회사 적응도 빨라진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해당 직무와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빠르게 파악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ASML 채용에 관심 있는 지원자가 미리 가상의 공간에서 일일 엔지니어의 직무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 ‘히어로 캠페인’을 기획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히어로 캠페인’에 참여하면 ASML 임직원과 협업해 장비 고장을 해결하는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출처=IT동아
이어 “히어로 캠페인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ASML 반도체 장비를 수리하는 가상의 상황을 만날 수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참여해 다른 ASML팀과 협업하는 과정에서 직무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지난해 11월부터 진행한 히어로 캠페인 홈페이지 방문자를 집계해보니, 지금까지 8만여명이 방문했다. 예상보다 뜨거운 반응이었고, 지난해 하반기 채용 면접에서 해당 캠페인을 언급하는 지원자도 있었다"고 말했다.
15분 안에 녹여낸 반도체 장비 수리 과정…내부 소통 지속해 캠페인 완성
히어로 캠페인을 통해 15분간 반도체 장비를 수리하는 과정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 누구나 ASML 일일 엔지니어로 하루를 겪어볼 수 있는 셈인데, 복잡한 반도체 장비 업무를 간단명료하게 바꾸는 일이 만만치는 않았다는 후문이다.
김승훈 팀장은 “MZ세대와 소통하면서도 직무 체험이라는 관점을 유지하려고 했다. 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가상현실을 활용하면 좋겠다고 판단했다”며 “반도체 장비 수리 프로세스는 다양한 팀과 협업해 진행되는 상당히 복잡다단한 과정이다. 이를 다듬고 또 다듬어 간단하게 표현하면서도 탄탄한 스토리라인을 유지하는 과정이 만만치 않았다. 유관부서와 끊임없이 소통한 결과물이 히어로 캠페인이다. ASML에 관심 있는 좋은 채용 후보자들에게 좋은 경험을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ASML 직무교육 현장. 출처=ASML코리아
이어 “반도체 장비 관련 업무를 담당하기 위해서 입사 후에도 1~2년간 직무 교육이 필요하므로, 직무가 맞지 않아 빠르게 퇴사하면 회사와 지원자 모두에게 손해다. 그렇기 때문에 입사 후에 어떤 것들을 고민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미리 알고 지원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덧붙였다.
국내 우수인재 찾는 ASML… 다양한 채용이벤트 운영
국내에서 채용 규모를 확대하는 ASML은 다양한 채용이벤트를 운영하며 구직자들에 다가가고 있다.
김승훈 팀장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ASML을 알리고 지원자와 소통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지난해에는 VR 채용 정보관을 운영해, ASML코리아 채용 정보를 상세히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를 개설했으며, ASML코리아 채용팀과의 채용 상담, 엔지니어 선배들의 채용 설명회를 가상 오피스에서 운영하기도 했다”며 “페이스북에서는 챗봇 상담을 운영 중이며, 구직자들의 궁금한 점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하반기에는 10개교를 방문해 채용 설명회와 상담회를 진행, 직접 캠퍼스에서 학생들을 만났으며, ASML 주관으로 진행하는 ‘테크 톡 2022’에서도 하반기 공채 전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ASML 채용 설명회 현장. 출처=ASML코리아
김승훈 팀장은 “ASML코리아는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이공계 여성 멘토링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있다”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 이공계 대학생, 대학원생들을 선발, ASML코리아에서 근무 중인 여성 엔지니어들과 매칭해 소그룹 멘토링을 진행한다. 이 과정에서 취업 정보 제공하고, 이공계 엔지니어로서의 커리어 패스를 상담하고 있다. 모집 기간은 4월 중으로 5월에서 8월까지 활동한다”고 말했다.
WISET-ASML코리아 글로벌 멘토링 관련 이미지. 출처=ASML코리아
끝으로 김승훈 팀장은 “국내 비즈니스 수요가 늘어나면서 올해 ASML코리아에 다양한 변화가 있을 것 같다. 유연하게 마켓 상황에 대응하면서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3월쯤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가 진행되며, 경력의 경우 두 달에 한 번씩 채용 공고를 내고 있다. ASML에 좋은 인재들이 스스로 찾아올 수 있도록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게 채용팀의 목표다”라고 말했다.
글 / IT동아 김동진 (kdj@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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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은데
저기 갈 능력이 되는사람만 싫다고 말할 수 있는거임 ㅇㅇ
삼전 다니는데 저런 중소기업은 줘도 안감
ASML시가총액 2353.89억 유로 삼전 시가총액 362조 현재 환율로 ASML 314조8천억 그리 중소기업은 아닌데?
내 주변 삼전 다니는 친구들은 이런 병신소리 댓글로 안씀 ㅋㅋ 삼전 면접도 못본놈이 줘도안감 지랄하노 ㅋㅋ
구글코리아 애플코리아 나이키한국지사 같은 XX코리아 XX한국지사 이런 기업들은 아무리 글로벌대기업이라도 중요핵심업무나 기술개발은 전부 본사에서 하고, 한국지사에서는 뭘 개발하는건 전혀없고 핵심기술도 전혀 모르고 걍 한국직원 이용해먹고 버리는 용도로 쓰는 마인드라서 저런데에 입사하는 사람들은 한국에서도 어중간한 학력들이 가는곳임
삼성전자를 예로들어보면 중요핵심업무랑 기술개발은 한국본사에서 다 하고, 삼성영국지사 삼성독일지사 삼성베트남지사들은 걍 시키는대로 만들기만 하는곳이고 중요핵심업무랑 기술개발은 하나도 할줄 모르지. 삼성필리핀지사 필리핀연구원들보다 산미구엘맥주필리핀본사 연구원들이 더 엘리트일걸?
대졸들 한국기업 입사우선순위가 주로 삼성 SK LG 현대 네이버 같은 한국본사기업들이지, 구글코리아 애플코리아 이런 한국지사기업들은 대졸들 한국기업 입사순위에서 한참 벗어나있음. 공기업보다도 우선순위 떨어짐
화낙을 예로들어보면 화낙일본본사는 미국첨단산업 못지않는 엘리트 일본연구원들이 있는곳인데, 화낙코리아는 기술개발하는 연구원들도 없고 핵심업무도 하나도 할줄모르는 딱 중소기업 수준임 본사랑 지사 역할 자체도 아예 다르고, 본사 인재들이랑 지사 인재들 역량 차이도 어마어마하게 큰데, 간판 따지는 개조센답게 XX코리아, XX한국지사에 열광함
xx코리아같이 한국지사면 중견취급임 asml도 영끌 오지게하면 8천까지도 되긴함
윗놈 말대로 주로 개발팀, 생산팀 없이 영업,cs 위주로 돌아가기는하는편인데 한국지사들도 기술팀이 있기는 함... 한국시장 맞춤형 솔루션이라던가 이런 대응은 하는편인데 비중은 낮음.
asml이나 일본계 반도체장비사들 한국지사 꽤 많음. 근데 어차피 삼전에서 기술 개발할 놈들은 극소수라.. 대졸이 뭘 연구하겠노 공정관리나 하는거지 서로 얼굴 존나 보면서 일하게 될 확률 높지
삼전 하닉 못가서 외국계 장비사 가는건 맞긴함
삼전 하닉 못가서 가는거 맞고, 가서도 한 3년 일하면 경력직 기웃기웃 하는 사람이 태반임 퇴사율 함 보고 와바라
슈퍼을에 중소기업 ㅇㅈㄹ
ASML이 슈퍼을인거고, ASML코리아는 그냥 을이고 좆소따리인데, 한국지사 기업 고평가하는 새끼들 왤케많냐ㅋㅋㅋ 애플 나이키같은 회사가 갑의 위치에 있는거지, 애플코리아 나이키한국지사는 걍 하청좆소따리인데
노?
을중에 을
ㅋㅋ
이거하면이제반도체사업장필드엔지니어하는거야ㅉ
ASML이면 슈퍼 을이지
ASML이면 2위인 일본 기업들이랑도 격차가.. 몇 년은 나는 수준이라. 사실상 전세계 독점기업임.
삼전 과 ASML 코리아 서로 이직을 많이 하고 있음
거의 탑티어인데 줘도안감 ㅇㅈㄹ 하는새끼들은 아무것도 모르는게 보이네
시발새꺄 니가 권위있는 전문의 의사냐? 왜 팔짱끼고 프로필사진 찍고 지랄이야?
위에 뭣도 모르고 시부리는새기들아~ 반도체 산업이 망하지 않는 이상 그리고 하닉 삼성이 망하지 않는 이상 해외 본사가 국내 XX코리아 지점을 없앨리가 없다 븅슨들아 ㅋㅋㅋㅋㅋ불만 많은건 항상 CS직군이다 ㅅㅂㄻ들아 ㅋㅋㅋㅋㅋㅋ네임밸류로 따지면 ASML는 탑급이다 ㅋㅋㅋㅋㅋ
기업이 절대 안망하는거랑, 중요업무배워서 타기업에서 스카웃해갈만큼 능력키우는거랑은 아예 다른 문제인데? 절대 안망하는 삼성 sk에서 단순경리업무하면 커리어쌓는거임? asml코리아 자체가 핵심기술개발업무는 전혀 안하는데 거기 입사해서 단순업무 몇십년 해봤자 한국중소기업급 능력이랑 동급이라서 아무도 스카웃 안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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