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동아 정연호 기자] “50대 정도면 스마트폰을 많이 쓰기 때문에 키오스크 사용에 큰 어려움을 느끼진 않는다. 다만, 키오스크가 복잡하면 메뉴를 찾는 게 어렵다. 할인, 카드 결제, 현금 결제 등의 복잡한 기능도 사용을 어렵게 하는 요인이다”
50대 여성인 A씨는 최근 무인계산기를 뜻하는 키오스크를 사용하는 것에 “자신감이 붙은” 상황이다. 처음엔 사용 자체가 어려워 조작하면서 버벅거렸지만, 이제 사용법에 익숙해졌다고 한다. 다만, 가게마다 키오스크의 UI(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달라 처음 가는 가게에선 “주문을 할 때 다소 걱정이 되기도 한다”고 그녀는 말했다.
중장년층이 키오스크 적응하지 못한다는 것은 이 제품이 도입되던 초기 단계부터 꾸준하게 제기되던 지적이다. 스마트폰을 활발하게 사용하는 중년층은 키오스크 사용에 큰 어려움을 느끼지 않는다고 하지만, 키오스크도 사용 방법이 표준화되지 않아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A가게 키오스크에 익숙해졌다고 해도 B가게의 키오스크가 UI가 다르면 이를 사용하기 어렵기 때문.
어린 시절부터 디지털 기기를 사용한 디지털 네이티브 2030세대도 키오스크 사용이 마냥 편한 것은 아니다. 20대 후반 남성인 B씨는 앞서 소개한 A씨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 그는 “키오스크는 일정한 형태가 있는 게 아니라 제품, 업체별로 다르다. 메뉴창이나 결제창이 다르면 사용할 때 원하는 제품을 찾기 힘들다”면서 “젊은 사람들도 뒷사람이 있으면 주문이 늦어질 때 조급함이 생긴다”고 말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키오스크 사용과 관련해 “조금만 주문이 늦어져도 뒷사람 눈치가 보인다”, “매장에 직원이 있는데도 키오스크를 사용하라고 한다”, “Sold out 대신 ‘품절’이라고 표현하면 되는데 굳이 영어를 쓴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김상희 의원실에 따르면, 민간분야 키오스크는 2019년 8587개에서 2021년 2만 6574개로 약 3배 증가했다. 요식업 및 생활 편의 분야에선 같은 기간 4.1배 늘었다. 인건비를 절감하고자 하는 사업주의 바람과 비대면 서비스를 선호하는 집단의 증가가 맞물리면서 생긴 결과다.
하지만, 키오스크가 빠른 속도로 보급되면서 이곳저곳에서 진통이 나타나고 있다. 키오스크 사용과 관련된 불편함은 연령대와 관계가 없다. 한국소비자원이 20~60대 소비자 500명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이용에 대한 경험을 조사한 결과, 전체 500명 중 233명(46.6%)은 기기를 이용하면서 불편함 혹은 피해를 경험했다고 답했다.
조사 결과를 보면, 비교적 젊은 나이의 사람도 키오스크 사용 과정에서 문제를 겪는 것을 알 수 있다. 20대는 기기 오류, 뒷사람 눈치, 조작 어려움, 설명 부족 순으로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으며, 30대의 경우 뒷사람 눈치, 조작 어려움, 기기 오류가 불편의 주된 이유로 나타났다. 40대, 50대, 60대가 경험한 문제도 이와 다르지 않다.
이용 중 불편함을 느꼈다고 답한 응답자 대부분(88.4%)은 이용 도중 결제를 중단한 경험도 있다고 답했다. 60대가 52명으로 가장 많았고, 20대는 44명 30대는 47명 40대는 30명 50대는 33명으로 연령대와 관계없이 사람들은 키오스크를 사용하다 중단한 일을 겪었다.
응답자들이 이용을 중단한 이유는 ‘상품‧서비스를 잘못 선택했을 때 주문 첫 화면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몰라서(55.8%)’가 가장 많았고, 그 외의 이유로는 ‘원하는 상품을 찾을 수 없어서(48.5%)’, ‘뒷사람 눈치가 보여서’(41.3%)가 나왔다. 20~50대까지는 ‘(서비스 사용방법)안내 부족’을 가장 큰 이유로 꼽았고, 60대는 ‘뒷사람 눈치’가 이용 중단의 1순위 이유라고 답했다.
그렇다면, 이들은 왜 불편함이 예상되는 키오스크를 사용했던 것일까? 그 이유는 매장에 직원이 있는데도 키오스크를 써야 한다는 권유를 받았기 때문. 키오스크 이용으로 불편함을 겪었던 233명 중 186명(79.8%)은 “매장 직원이 아닌 키오스크를 통해서 주문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
지난 28일부터 시행된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장애인도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키오스크를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작년 6월 공청회를 통해 이를 위한 시행령 초안을 공개했다. 시행령 초안은 △ 키오스크 전면에 휠체어가 접근할 공간을 확보 △ 키오스크 0.3미터 전면에 점자블록 설치 △ 수어로 의사 소통할 수 있도록 연결 수단 제공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하지만, 키오스크의 실태를 조사한 결과를 보면 장애인이 향유할 ‘정당한 편의’를 위한 길은 요원해 보인다. 소비자원이 서울‧경기에 있는 공공‧민간분야 키오스크 20대를 조사한 결과, 20대 모두 시각장애인과 청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나 청각 콘텐츠 등의 대체 콘텐츠를 제공하지 않았다. 휠체어 사용자가 터치스크린을 조작할 수 있는 최대 높이는 1220mm이지만, 20대 중 17대(85%)의 터치스크린은 이 기준보다 높았다.
이러한 불편함은 일부 사례에 국한되지 않는다. 지난해 6월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장추연)가 서울, 경기 등 15개 지역 공공기관 및 음식점 등 매장 키오스크 1002개를 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 기기 중 96.9%는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화면 높이 조절 기능이 없었다. 휠체어가 접근할 여유 공간이 없는 기기는 절반 이상(52.8%)이었다. 또한, 91.5%의 기기는 점자유도블럭이나 음성신호가 없어 시각장애인이 위치를 확인하기 어려웠다. 수어가 제공되는 키오스크는 단 한 대에 불과했다.
한국소비자원 연구원은 키오스크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서 키오스크 기능이 표준화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제품별로 사용방법을 통일시키면 기계마다 주문 방식이 달라 헤맬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이어, 한국소비자원 연구원은 장애인을 위한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의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를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것을 재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했다. 민간부문은 법 시행일인 2023년 1월 28일 이전에 무인정보단말기를 설치한 경우, 배리어 프리(고령자나 장애인이 겪는 물리적 및 심리적 장애물을 없앤다는 뜻) 키오스크에 대해 3년의 유예기간을 받는다. 민간부문에서 장애인이 배리어 키오스크를 사용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리니 이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고령자를 위한 맞춤형 키오스크 교육의 필요성도 언급한다. 키오스크에 대한 심리적 저항성을 느끼는 고령자가 많아 이에 대한 불안을 해소할 필요가 있다는 것. 이외에도 전문가들은 도움을 요청하는 버튼이나 전화기를 구비하고, 이미지와 글씨 크기를 키우며, 대체가 가능한 영문은 국문으로 표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글 / IT동아 정연호 (hoho@itdonga.com)
사용자 중심의 IT 저널 - IT동아 (it.donga.com)
50대 여성인 A씨는 최근 무인계산기를 뜻하는 키오스크를 사용하는 것에 “자신감이 붙은” 상황이다. 처음엔 사용 자체가 어려워 조작하면서 버벅거렸지만, 이제 사용법에 익숙해졌다고 한다. 다만, 가게마다 키오스크의 UI(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달라 처음 가는 가게에선 “주문을 할 때 다소 걱정이 되기도 한다”고 그녀는 말했다.
무인계산기 키오스크를 통해서 주문하는 모습, 출처=셔터스톡
중장년층이 키오스크 적응하지 못한다는 것은 이 제품이 도입되던 초기 단계부터 꾸준하게 제기되던 지적이다. 스마트폰을 활발하게 사용하는 중년층은 키오스크 사용에 큰 어려움을 느끼지 않는다고 하지만, 키오스크도 사용 방법이 표준화되지 않아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A가게 키오스크에 익숙해졌다고 해도 B가게의 키오스크가 UI가 다르면 이를 사용하기 어렵기 때문.
어린 시절부터 디지털 기기를 사용한 디지털 네이티브 2030세대도 키오스크 사용이 마냥 편한 것은 아니다. 20대 후반 남성인 B씨는 앞서 소개한 A씨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 그는 “키오스크는 일정한 형태가 있는 게 아니라 제품, 업체별로 다르다. 메뉴창이나 결제창이 다르면 사용할 때 원하는 제품을 찾기 힘들다”면서 “젊은 사람들도 뒷사람이 있으면 주문이 늦어질 때 조급함이 생긴다”고 말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키오스크 사용과 관련해 “조금만 주문이 늦어져도 뒷사람 눈치가 보인다”, “매장에 직원이 있는데도 키오스크를 사용하라고 한다”, “Sold out 대신 ‘품절’이라고 표현하면 되는데 굳이 영어를 쓴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키오스크 사용에 겪는 불편함…나이와 무관해
더불어민주당의 김상희 의원실에 따르면, 민간분야 키오스크는 2019년 8587개에서 2021년 2만 6574개로 약 3배 증가했다. 요식업 및 생활 편의 분야에선 같은 기간 4.1배 늘었다. 인건비를 절감하고자 하는 사업주의 바람과 비대면 서비스를 선호하는 집단의 증가가 맞물리면서 생긴 결과다.
하지만, 키오스크가 빠른 속도로 보급되면서 이곳저곳에서 진통이 나타나고 있다. 키오스크 사용과 관련된 불편함은 연령대와 관계가 없다. 한국소비자원이 20~60대 소비자 500명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이용에 대한 경험을 조사한 결과, 전체 500명 중 233명(46.6%)은 기기를 이용하면서 불편함 혹은 피해를 경험했다고 답했다.
연령대별 키오스크 불편 사례, 출처=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를 보면, 비교적 젊은 나이의 사람도 키오스크 사용 과정에서 문제를 겪는 것을 알 수 있다. 20대는 기기 오류, 뒷사람 눈치, 조작 어려움, 설명 부족 순으로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으며, 30대의 경우 뒷사람 눈치, 조작 어려움, 기기 오류가 불편의 주된 이유로 나타났다. 40대, 50대, 60대가 경험한 문제도 이와 다르지 않다.
이용 중 불편함을 느꼈다고 답한 응답자 대부분(88.4%)은 이용 도중 결제를 중단한 경험도 있다고 답했다. 60대가 52명으로 가장 많았고, 20대는 44명 30대는 47명 40대는 30명 50대는 33명으로 연령대와 관계없이 사람들은 키오스크를 사용하다 중단한 일을 겪었다.
연령대별 키오스크 이용 중단 이유, 출처=한국소비자원
응답자들이 이용을 중단한 이유는 ‘상품‧서비스를 잘못 선택했을 때 주문 첫 화면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몰라서(55.8%)’가 가장 많았고, 그 외의 이유로는 ‘원하는 상품을 찾을 수 없어서(48.5%)’, ‘뒷사람 눈치가 보여서’(41.3%)가 나왔다. 20~50대까지는 ‘(서비스 사용방법)안내 부족’을 가장 큰 이유로 꼽았고, 60대는 ‘뒷사람 눈치’가 이용 중단의 1순위 이유라고 답했다.
그렇다면, 이들은 왜 불편함이 예상되는 키오스크를 사용했던 것일까? 그 이유는 매장에 직원이 있는데도 키오스크를 써야 한다는 권유를 받았기 때문. 키오스크 이용으로 불편함을 겪었던 233명 중 186명(79.8%)은 “매장 직원이 아닌 키오스크를 통해서 주문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
‘배리어 프리(Barrier free) 키오스크’… 장애인에겐 여전히 ‘배리어(장벽)’인 키오스크
지난 28일부터 시행된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장애인도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키오스크를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작년 6월 공청회를 통해 이를 위한 시행령 초안을 공개했다. 시행령 초안은 △ 키오스크 전면에 휠체어가 접근할 공간을 확보 △ 키오스크 0.3미터 전면에 점자블록 설치 △ 수어로 의사 소통할 수 있도록 연결 수단 제공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장차법 시행령 초안의 장애인 키오스크 이용을 위한 정당한 편의 내용, 출처=한국소비자원
하지만, 키오스크의 실태를 조사한 결과를 보면 장애인이 향유할 ‘정당한 편의’를 위한 길은 요원해 보인다. 소비자원이 서울‧경기에 있는 공공‧민간분야 키오스크 20대를 조사한 결과, 20대 모두 시각장애인과 청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나 청각 콘텐츠 등의 대체 콘텐츠를 제공하지 않았다. 휠체어 사용자가 터치스크린을 조작할 수 있는 최대 높이는 1220mm이지만, 20대 중 17대(85%)의 터치스크린은 이 기준보다 높았다.
이러한 불편함은 일부 사례에 국한되지 않는다. 지난해 6월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장추연)가 서울, 경기 등 15개 지역 공공기관 및 음식점 등 매장 키오스크 1002개를 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 기기 중 96.9%는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화면 높이 조절 기능이 없었다. 휠체어가 접근할 여유 공간이 없는 기기는 절반 이상(52.8%)이었다. 또한, 91.5%의 기기는 점자유도블럭이나 음성신호가 없어 시각장애인이 위치를 확인하기 어려웠다. 수어가 제공되는 키오스크는 단 한 대에 불과했다.
키오스크, 누구에게나 장벽이 되지 않도록 설계돼야
한국소비자원 연구원은 키오스크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서 키오스크 기능이 표준화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제품별로 사용방법을 통일시키면 기계마다 주문 방식이 달라 헤맬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이어, 한국소비자원 연구원은 장애인을 위한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의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를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것을 재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했다. 민간부문은 법 시행일인 2023년 1월 28일 이전에 무인정보단말기를 설치한 경우, 배리어 프리(고령자나 장애인이 겪는 물리적 및 심리적 장애물을 없앤다는 뜻) 키오스크에 대해 3년의 유예기간을 받는다. 민간부문에서 장애인이 배리어 키오스크를 사용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리니 이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고령자를 위한 맞춤형 키오스크 교육의 필요성도 언급한다. 키오스크에 대한 심리적 저항성을 느끼는 고령자가 많아 이에 대한 불안을 해소할 필요가 있다는 것. 이외에도 전문가들은 도움을 요청하는 버튼이나 전화기를 구비하고, 이미지와 글씨 크기를 키우며, 대체가 가능한 영문은 국문으로 표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글 / IT동아 정연호 (hoho@itdonga.com)
사용자 중심의 IT 저널 - IT동아 (it.donga.com)
직관적이여야지 씨발 차라리 일본처럼 자판기 형식으로 아날로그 버튼 누르면 종이 튀어나오는 형식으로 하던가
우리나라 키오스크 ui 보면 일본 오래된 자판기보다 못하다
개좆같음 키오스크가 스크린 형식이라 빈 공간보면 광고나 불필요한 것들로 꽉꽉 채워놔서 씨발
ㅇㄱㄹㅇ 이래놓고 일본 아날로그라고 엄청 디스 ㅋㅋㅋ
일본은 옛것도 편리하게 사용하나, 한국은 최근에 만든 것도 불편하게 사용한다.
장애인들은 가스실이 답이고 노인네들은 고려장이 답이다
너부터 가스실로보내질듯
ㄴㅋㅋㅋㅋㅋㅋ
응너
니애미 고려장부터 시키고 가스실로 와라 기다릴게
굳이 나눠보낼꺼 있냐 다 같은곳에 보내면 될텐데
틀니 장애인들 다 모여서 피발작하노 ㅋ
그럼 소프트웨어를 통일 시키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키오스크도 케바케라 그럼 맥날 시발년들아
UI 가 젊은 사람이 써도 씨발 소리나오게 구리긴 함
키오스크 제작자가 패스트푸드 알바를 해봤어야지 ㅋㅋ
키오스크 어렵다는거 보니까 국민 평균 IQ가 궁금해지네
어려운게 아니라...수동 18단 트레일러 몰아봐라 사용해 봐야 알지 처음부터 어떻게 아냐
남의 스마트폰 빌려서 쓰는 거라고 생각해봐라 실제로는 난도가 높다는 뜻의 어렵다기보다는 불편함, 생소함, 난처함인데 대충 어렵다로 뭉뚱그렸을 뿐임
이런 애들 특징 : 자주 가는 가게 키오스크에서 빠릿빠릿 눌러대면서 남 보다 똑똑한줄 착각
병신 소리 듣고싶지?
니아이큐 인증해 그럼
댓글 쓴 새끼들 지능은 확실히 낮을 듯 씨이발 당연히 처음 사용하면 어색하지 그게 기사까지 떠서 왈가왈부 할 일이냐고. 뭐 스마트폰 UI 전세계 통일하자고 하지? 모든 쇼핑몰사이트 UI도 다 통일해서 공산주의마냥 살아보자고 병신들아ㅋㅋㅋ
대댓글 틀딱 개병신들 평상시엔 노오오오오오오오옹력 하라고 개지랄발광하더니 지새끼들은 키오스크 배울 노노오오오오오오옹력을 안하고 뭐하노?
일자리 없어지는거 좋나?
가끔 졷병신같은거 있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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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가 좆같은건 어려워서가 아니라 그냥 기계의 작동이 병신같은거지. 이 기사랑은 아무 상관없는 얘기를 쳐 하고 있네
어려우면 공부해라 노력이 부족하네
맥도날드 진짜 좆같이만들긴함
나도 맥날 갈때마다 걔네꺼가 터치감이랑 속도 발암이라는 생각 많이함. 무슨 메가커피 컴포즈같은 저가카페보다 후짐. 학생식당 식권자판기가 단순하니 나아보일정도
그래서 롯ㄷ리아가 좋아
맥도날드가 좆같은건 어려워서가 아니라 그냥 기계의 작동이 병신같은거지. 이 기사랑은 아무 상관없는 얘기를 쳐 하고 있네
Ui도 좆같고 직관적이지도않다.
뒤에 암도없으면 편하게 뒤져보겠는데 찾는거안보이면 좆같긴함. 컴터를 뭘 박아놨는지 속도도 존나게쳐느리고
인간이 적응해야지 기술이 인간에 맞춰서 멈춰있노?
기술은 인간을 위한 거다.
인간의 편의를 목적으로 인간이 만드는 것이 기술 아니었노?
일단 ui가 개좆같아서 직관적이질 않고 대체 기계에 칩셋은 뭘 쓰는지 빈응속도가 존나게 느려서 인식된건가 다시 눌러보다 오작동 크리 터지고 다시 원점으로 가야됨
키오스크가 어렵다는게 한대만 쳐만들어놓으니 모르는사람은 뻘하게 서있고 뒤에서있는새끼들이 존나 기다리면서 짜증날정도니 걍 자본좀들여서 키오스크를 좀 많이해놓던가 아님 직원한테 주문받던가 둘중 하나여야함
UI가 병신이야
저게 어렵다는 새끼들은 공부를 하면 국평오, 기술직하면 프레스에 손 찍던가 전선에 통구이, 예술을 하면 평생 졸라맨만 그리거나 체르니에 머물고, 장사를 하면 폐업을 밥 먹듯이하던가 눈뜨고 사기나 쳐당하는 개폐급 저능아새끼들이라서 배려가 필요없음
개개는 쉬워도 가게 종류마다 UI디자인이 다르면 곤란. 키보드 마다 엔터키하고 백스페이스키 위치가 달라봐라.
기기오류가 진짜 씨발임. 독서실에서 20분 동안 못나갔던 거 생각나노
UX에 투자 안하니까
'이것도 드셔보실래요?' 이지랄만 안 해도 훨씬 편할 듯
네다틀 뭐가어려워
근데 좆같이 만든 키오스크 꽤 있긴함 특히 장바구니 꼭 눌러야 결제되는 맥날은 진짜 어떤 애미뒤진새끼가 만든건지
아니 시발 식당처럼 테이블마다 기기를 갖다 놔야지 존나 크게 몇개 달랑 해놓고 뭐냐
그냥 멍청하고 무능한 코드몽키들이 만든 직관성 떨어지는 불편한 키오스크가 좀 있음ㅋㅋ
UI 기본 개념도 없는 새키들이 만들어서 그래... 그낭 싸구려 인력들 모아다 프로젝트하고 종료
맥도날드 키오스크 세트메뉴 하나 주문하려면 터치 20번넘게 해야하는거 아냐? 잘만든 키오스크는 메뉴선택부터 결제까지 5~6번 터치면 끝남
맥날 키오스크는 발로 까야함
맥날 키오스크 화면 구성도 이상하고 거기다 이상한 렉까지 걸리면 주문할 때 환장함 ㅋㅋ
컴퓨터좀 좋은것좀 박아놔라 씹새기들이 거의 산업폐기물수준을 박아놓고
폰마냥 빠른것도 아닌데다 몇몇 개같은 키오스크는 뒤로가기가 없음
Ui뭔 공대생이 만든거 마냥 가독성 지옥가있는게 진짜 문제임
몇개는 불편한데 대부분 존나편한데? 세트메뉴 구성 변경하거나 품절상품 있는거 안물어봐도 돼서 개씹존나편함 몇번 눌러보면 되게 직관적으로 만들어져있구만 세상이 바뀌면 좀 배워야지 틀딱새끼들은 하여간
병신새끼
ㄴ틀딱 검거 ㅋ
ㄴ내용 좆도 이해못하고 지 할말만 하는 전형적인 문맹 병신새끼 검거
첨엔 좀 눈치보였는데 버벅대는 새끼들 한둘 아니라 그냥 느긋하게 함
맥도날드 갈때마다 키오스크 땜시 수명이 단축되는게 느껴짐
직원있는데 주문안받아주고 굳이 키오스크 사용하라고하는건 ㄹㅇ 이해안됨ㅋㅋㅋ
유독 구리게 만든게 있긴함 갑자기 누르고 있는데 이건 어떠세요 하면서 다른 품목 막 뜨고 맥날이었나? 못만들었어
ㄹㅇ 중간에 끼워팔기 영업 존나 들어옴
버거킹도 똑같음
맘스터치 키오스크 스크롤하면 메뉴 터치되서 나도 모르게 메뉴추가됨 시발 존나 어이가 없음 ㅋㅋㅋ
버거킹도 ㅈ같던데ㅋ 한번은 눌러도 터치 안될때 있음 그리고 반응 속도 1초 딜레이 ㅅㅂ 댓글 읽어 보니깐 패스트 푸드 키오스크 전부 ㅈ 같은듯 ㅋㅋㅋ
일부러 노린듯
화면 넘어가야하는게 최소 5번임 햄버거세트하나 시키는데 존나 불필요한 화면이 많음 2번 내지 3번 안에서 끝내야 하는데 유독 우리나라 키오스크 만드는놈이 ui를 쓰레기처럼 만들어놓음
kfc랑 맥도날드가 제일 ui병신같던데 나만그렇게느낌? 특히 kfc는 어플도 안만들어본새끼가 만든거같던데
애플이 애플페이 도입과 함께 i키오스크 진출하면 해결되는 문제임 사용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는 대기업이 표준을 정하면 틀딱들 제외하면 한방에 적응됨 지금 죄다 중구난방이라서 어린 애들이고 틀딱이고간에 전부 다 좆같아하는거고 애플급 완성도가 없어서 조작감과 기기 오류땜에 좆같아하는거지
젊은 사람들은 키오스크 잘만 쓰는데 도태 틀딱들만 지랄발광ㅋㅋㅋ 늙은이들 싹다 발목에 쇠고랑 채우고 동해바다에 수장시켜야 한국이 산다
도대체 뭐가 어렵다는거야 틀니10련아
은행atm은 다들 비슷비슷한데 이건 진짜 매장마다 순서도 다 다르고해서 노인네들은 ㄹㅇ 뇌정지오겠더라
솔직히 ui존나 구리긴해
딴데는 모르겠고 맥날 이 씹새끼들 만들어놓고 지들은 한번도 안써본게 분명함
주문용으로 간편하게 만들어야지, 광고욕심이랑 실수를 가장한 추가주문 못버리니까 개 복잡해지는 거잖아
처음 접해보는 종류도 보이는대로 누르면 걍 되던데
응 안어려워 틀딱새끼들아 합리화하지마 씨발 ㅋㅋ
도대체 키오스크가 뭐가 어렵다는거냐 이해가 안되네 60대 이상이면 인정
키오스크로 인건비 줄였는데 왜 음식값은 상관없이 계속 오르냐? 지들 돈 절약하는데 소비자는 더 불편해지는게 헬조선방식답노이기 ㅉㅉ
키오스크로 인건비 줄였는데 왜 음식값은 상관없이 계속 오르냐? 지들 돈 절약하는데 소비자는 더 불편해지는게 헬조선방식답노이기 ㅉㅉ
키오스크로 인건비 줄였는데 왜 음식값은 상관없이 계속 오르냐? 지들 돈 절약하는데 소비자는 더 불편해지는게 헬조선방식답노이기 ㅉㅉ
키오스크는 어렵고 쉽고가 아니라 못사용하는 사람의 능지문젠데;;
모두에게 어렵긴 틀딱새끼들 좀 배워 씨발
조선땅에는 저능아가 이렇게 많다
못쓰는사람을 위해 음성인식 기능 넣으면 모두가 해피해피 아님?
좆같이 만들어놔서 불편한거지 어렵진않음
눈치의 민족ㅋㅋ
난 내 앞 사람이 내 눈치보면서 빨리 하려고 하는거 보면 오히려 미안해지더라 천천히해도돼
맥도날드가 ㄹㅇ임 ㅋㅋ 개선 좀 해라 맥도날드야...
UI 만드는새끼들이 사회부적응자 너드새끼들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오스크가 어려울정도면 인생은 어떻게 사냐 진짜 애잔한 지능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