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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모두의 이야기, 완강——

제라오라 멋있는 포켓몬이넹 

충분히 매력적이야

리사도 꽤 이뻤고.. 

특히나 다리 라인이 마음에 들었어

살짝 빗치같은 느낌도 있고 

또 어느정도 성실한 면도 있고 말이지

보면서 4번 정도 눈물이 고였는데 


1. 제라오라가 송전탑 드는 장면 
- 라르고의 “포켓몬도 그렇게 생각해주면 나 진짜 좋을 것 같아”
라는 대사가 겹치는 그 순간에 울컥하더라구. 

2. 꼬지몬이 몬스터볼을 눌렀을 때도 눈물이 고였고 

3. 토리토(초록머리)가 부탁할 때.. 그 때도 살짝 울컥했고 

4. 생각해, 생각해, 생각해..! 
내 지식을 이용해 최대한 머리를 굴려...!
이 세상에서 가장 열심히 생각하는 거야...! 
라는 이 토리토의 대사에도 울컥했지 참. 

2번은 확실히 눈물이 흐르더라구. 

아무튼 괜찮았던 것 같아 

막 그렇게 재밌는 건 아니고 

그냥 킬링타임용이랄까 

무튼 괜찮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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