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모두의 이야기, 완강——
제라오라 멋있는 포켓몬이넹
충분히 매력적이야
리사도 꽤 이뻤고..
특히나 다리 라인이 마음에 들었어
살짝 빗치같은 느낌도 있고
또 어느정도 성실한 면도 있고 말이지
보면서 4번 정도 눈물이 고였는데
1. 제라오라가 송전탑 드는 장면
- 라르고의 “포켓몬도 그렇게 생각해주면 나 진짜 좋을 것 같아”
라는 대사가 겹치는 그 순간에 울컥하더라구.
2. 꼬지몬이 몬스터볼을 눌렀을 때도 눈물이 고였고
3. 토리토(초록머리)가 부탁할 때.. 그 때도 살짝 울컥했고
4. 생각해, 생각해, 생각해..!
내 지식을 이용해 최대한 머리를 굴려...!
이 세상에서 가장 열심히 생각하는 거야...!
라는 이 토리토의 대사에도 울컥했지 참.
2번은 확실히 눈물이 흐르더라구.
아무튼 괜찮았던 것 같아
막 그렇게 재밌는 건 아니고
그냥 킬링타임용이랄까
무튼 괜찮넹
- dc official App
개념 완강은 21년도에..
아니 21수능.. 21학년도..
니인생은 한강ㅋㅋㅋ - dc App
눈물을 흘리는 또 다른 누군가는 왜 외면하시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