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때한번있었고 22살때 글고 재작년말 한번
지금도 거의 그때급인듯
근데 앞의셋은 남한테 설명할만한 계기라도 있었지
지금은 복합적으로 이것저것 좆같ㅇ네
좋아질 기미도 안보이고말야
하루하루 못죽어서 버티는거지 이게 인간의 삶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