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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향의 시험으로
본인의 위치를 파악해라.

고득점을 받으면 위안을 얻고
저득점을 받으면 분노를 얻겠지.

여기서
위안을 방치하면 나태로 이어지고
분노를 방치하면 자멸로 이어지는데

이런 상황을 피하려면
저 두가지 감정을 적절히 이용해서
동기로 가져가야한다.

고득점을 받아 위안을 얻었다면
수능날 고득점을 받을 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공부에 매진하면 된다.

저득점을 받아 분노를 얻었다면
혐오스러운 자신을 개선시켜야 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공부에 매진하면 된다.

좋은 감정, 나쁜 감정이 따로 정해져 있는게 아니다.
발현된 감정을 너가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좋은 감정이되고 나쁜 감정이 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