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칼럼, 비문학칼럼 도움이야 되겠지만
사기꾼새끼들 비중이 너무 높아서 그거 걸러가면서
그딴거 볼바에야
국어강사, 책팔이업계에서 뭐 할생각없으면
진짜 좆도 의미 없는 내용들 비율이 존나 빽빽들어찬게 국어인강, 국어칼럼이니
문학 김상훈, 비문학 이원준 언매 전형태 듣고
물론 딴강사 들을수도있지만 난 저 강사 적당히 듣고
대충 메타파악돼서
이래저래 방법론 세우고 시행착오 겪고
이강사 저강사 이칼럼 저칼럼 봐보고
그지랄 한다음에 했는데
방법론 나중에 나한테는 죄다 의미없더라
그냥 글만 이해하면 다 풀리는거고
약간의 문제형식이나 정보선별해서 보는거는 위에 말한 김상훈 이원준 들으면
어지간히 알게될거고 그거이상 과도하게 집착하는거도 좋지는 않다싶음
글 이해력 높이는방법은
그냥 말로 하기 힘든데 나이먹고 경험쌓이면 늘어지는것도 있고
그냥 행운의 영역이니, 그냥 뻘짓하지말고
문학,비문학 강사 한명 잡아서 대충 감잡고
6,9,수능이나 돌린다음에 운에 맡겨.
운에 맡기라는게 부정적으로 여겨지겠지만
니가 국어인강보는거나 국어칼럼 같은거 보고서 자위하는거보다
확률높을수도 있을걸?
마냥 운에맡기라는게 아니라 적당히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그게 개인마다 다를텐데 내가 어떻게 딱정해줄수가 있겠음..
할튼 딴거 어지간히 잘하는거 아닌 이상
국어는 이쯤하는게 좋을걸?
그다음에 대충 6,9,수능 대충 돌리다보니
화작이나 언매나 100~97 왔따리갔다리하더라
집모로 풀었으니 실전감없기도하고, 인증같은거도 없으니
믿든말든 니 맘이고
그리고 사설문제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머리가 너무 좋아서 그런지
사설문제는 진짜 판정범위가 지 좆대로라 못풀겠더라
사설거르고 6,9,수능 돌리다가 운에 맡겨 그냥 ㅅㅂ
안되는거 되게할수는 없지않나 싶어
그리고 내가 굳이 이글을 쓰는 이유는
이 글의 내용은 팔아먹을수가 없어
그래서 이 의견은 거의 묻혀가는중이거든?
근데 난 이말이 맞다고 생각하고 동의하는사람 많을거야
그래서 굳이 써서 남긴거임
난 균형을 좋아해서
내가 맞다는게 아니고 이 방법 안맞는사람있을거고
다른방법으로 점수 올리는게 좋을 사람 분명히 있을거라는거 인정해
근데 이 방법으로 점수올리는게 좋을사람 분명 있는데
이 의견이 다 뭉개져버려서 선택권이 사라진다는게 안타깝다는거
너무 남한테 의지하려는 그 쓰레기관성 국어점수든 뭐든 그닥 도움 안될거임
그리고 아마 누군가의 방법론과 유사하다는생각도 들거고
난 그냥 반복해서 말하는거에 불과하다 느낄수도있는데
난 누군가한테 이말듣기전에도 대충 여기에 확률 높게두긴했고
이런거 저런거 보다가 누군가에게는(적어도 나에게는)
이게 확실하게 맞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누군가들이 알려준 사실에 있어서는 매우 감사함.
혼자서 망상하고 증명하는거 굉장히 과정도 힘들고, 성공하기도 힘들고,
설령됐다해도 뒤틀리기 쉬워서
이런 기초적인 베이스부분에서 이런 의견을 공유한것만으로도 감사함을 느끼는편임.
[첨언시작]
그리고 뭔 영역이든 가다보면 통하고 비슷비슷하게 의견이 모이는게
카피하는사람 중 부끄럼없는자들의 핑계로 쓰이기도하지만
첨언)난 카피에 대해 우호적인 포지션임
난 굉장히 많이 맞는말이라 생각하거든.
그래서 누가 먼저했냐 라는거
그게 그렇게 중요한가?
애초에 베이스 죄다 깔려진거에서 장난질하는거고
특허가지고 산업활동 하는거 아니면
교육질에서 내꺼니 니꺼니 하는거마냥 띨빡한거 없다 생각하는데?
이참에 소신발언 했으니 좀 장난질하는거가지고 깝싸지좀마
인정받고싶으면 논문을 쓰던가 아니면 진정으로 증명해보이고, 과정을 보이던가
입만 털고 뭐 팔아먹을 생각만 하지말고
[첨언끝]
그리고 이 의견 굳이 말 안한다 뿐이지 좀 치는사람들중에
비슷한 의견가진사람 많을걸?
아닌사람도 많겠지만
그리고 나중에 니들이 소비자가 아닌 공급자의 입장도 생각해봐야해
멍청하게 공급자입장 생각안하고 곧이곧대로 받아먹다보면
결국 통수쳐맞고 징징대면서 니뿐만 아니라 주위사람한테 피해줄수도있으니
그리고 기출문제풀다가 왜 정답인지 이해안되는 문제 있으면 이원준선생님 기출해강봐 난 그걸로도 넘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