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강사마다 공부깊이의 지정선이 있다
0. 가장 대표되는 것으로 현우진의 공부깊이와
정병훈의 공부깊이, 현우진의 공부깊이가 일반적으로 맞지만
난 정병훈의 공부깊이가 나에게 맞다.
0. 근데 솔직하게 나 정병훈선생님의 깊이는
대학교 다니던중의 나도 중간중간 이해할수 없을만큼 깊었지만
학문을 하기위한 첫걸음으로 최고라고 생각한다
또한 삶의 전체적으로 봤을때도 그렇고,
어지긴하면 잘안되는거 버티는거 그다지인데, 정병훈
선생님의 강의는 그럴 가치가 있다 생각
0. 스승님인 정병훈선생님도 이 글을 보고 충분히 이해를 하시하고 생각한다. 정말 다양한 경우의 수를 생각해보시고 깊게 생각하시는 일가견이 있는분이시니
0. 근데 솔직히 현역때 수학 나름 중상위권의 성적으로 마무리진 시점에서도 어려움을 느꼈다
0. 이정도는 기본적인거도 안되는 사람이 존나 많음, 여담으로 정승제는 그런면에서 Goat인데 꼭 흠집잡는새끼들이 폄하하더라
0.할튼 내가 수험만 후딱하고 치우겠다면 현우진의 깊이
수학물리에 탐구를 하고싶다면 정병훈의 깊이
그리고 각종 여러 +-요인을 따졌을때
개념강의정도는 두강의 다 듣고 더 맞다싶은쪽으로
듣는건 어떨지
0.청자의 범위가 많아지면, 말이 길어질수 밖에 없음 결국
0.다양한 사람의 관점을 터득하기 위해 다양하게 들어보고싶을수도있겠지만 수험생활에서 그러는거는 수험생활자체에는 마이너스임. 근데 길게보면 나쁘지않다고보긴함. 나도 국어 영어 수학 과학 과목당 수십명을 보고, 결국에 하나로 모이는거 같다.
라는 생각이였지만, 난 그 과정이 있어서 알수있었던거임.
0. 국어,영어는 애초에 씹허수새끼들만 존나 들어서 그런지
실수들도 헷갈리게됨.
걍 저 과목은 그냥 읽고 이해하면됨.
잡스킬, 잡기술 그거 살짝만 저격하면 탈탈털리고
논리적인 짜임새가 허술하기 짝이 없음
수험적으로 점수 부스팅되는 케이스가
어쩌다 될수있겠지만
씨발 컨텐츠랍시고 가공되지도 않는 데이터 긁어모아서
툭 던져두고 그거 공부한답시고 효율졷도안나오는
ㅅㅂ ㅋ
EBS연계가 그래서 병신인거임
이제 국가는 공교육 시스템의 근본적 한계를 인지하고
인강기업과 교육 바우쳐를 진행해야하는데
서울런처럼
내가 정부 빨아주닌깐 계속 빨아야함?
난 니들처럼 좆목질하는 샠끼하고 격이달라
잃는게 있어서 얻는거도 있지?
얻는게 있으면 잃는거도 있지?
근데 책팔이 카르텔 씹새끼 니들이 물에 독타지말라고
니들이 말하면 맞는말도 틀린날이 되버려
99의 물에 1의 독을 섞으면 그건 독이야
근데 정병훈 선생님은 그럼에도 100의 물을 말하시는분이시지
(첨언 : 맞다 틀리다와 물과 독은 다름)
(현우진은 그나마 299의물에 1의독을 탔는데
이건 그 위치에서 정말 최선인듯함 저정도도 대단한데
최근 좀 몸이 아픈지 살짝 날이 무뎌지긴했더라)
같은 주장을 한다고 그게 같은 주장이 아니야
니들은 대가리에 돈과 오물 밖에 없잖아
아 이건 미안 순간 오버했다
근데 니들이 지금까지 지랄한거보면 이럴말들을만하다는거
인정하지?
조선에서는 잘못 인정하면 묻어버려
난 그게 싫어
앞으로 적당히 깝치고 보이스피싱 그만하고
정직하게 신뢰있게 장사좀 해 제발
할튼... 국어 영어 니들이 문법학자, 글해체분석전문가, 꼼수마스터 될 필요가 없고
어지간히 빡대가리 아닌이상 그냥 글읽고 이해나 잘해
그게 더 맞는거 아냐?
난 아무리 생각해도 이게 맞는데
그리고 기출문제풀다가 왜 정답인지 이해안되는 문제
있으면 이원준선생님 기출해강봐
난 그걸로도 넘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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