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별생각없이
적당히 돈벌고 사회의 톱니바퀴가 꿈이였는데
그냥 어쩌다보니 말이 나를 구속해서
자꾸 하면 안되는 말들을 안하다보니
왜 시발... 이렇게 되고
지금에는 왜 그냥 그 신념하고 일체화가 되버린거지...
그냥 내가 생각하기에 나는 부끄러워서 더이상 말을 못잇겠다.
내 과거의 기록들을 정리하는게 그렇게 그럴만한가?
내가 그렇게 존경하는 파인만선생님을 소개하는 유튜브가 더 좋지 않은가?
과거의 허상에 빠져사는것은 내가 아니였을까?
나의 케이스에 다른 사람을 대입하는건 아니지않을까?
시작은 미약하지만 끝은 창대하리라 라는
말으로 그냥 내 인갤편을 마무리 짓는게
괜찮다 싶음. 나는 나의 삶을, 너는 너의 삶을, 각자의 각자의 삶을
난 진짜 명작가다... 어떻게 이런...
진짜 어떻게 이런 완벽한 마무리를... 진짜 내가 죽을때도 이렇게 죽어야지
ㅇㅇ 이런거 하나 더 쓰고나서 죽으면 진짜 좋겠는데
수험업계라는 병신들이 대다수인 곳에서 (물론 그와중에 정말 대단하신분 너무나 존경...)
이렇게 양학하고 끝내면.. 존나 추하닌깐
라이벌과의 불꽃튀는 키배 승부로
나의 패배든 승리든..
그렇게 마무리짓고 좋게보이든 안좋게보이든
마무리지어지면... 그랬으면 좋겠지만
사실 한 10년지나기전에 수학,과학 좀 탐구한 이후에는
길가다 칼푹찍당해도 만족할거같긴한데 이건 지금생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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