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도 이제 몇번하고 이후에는
이제 별로 그다지 가치없으니
각자 서로의 길을 가는게 맞고
뭐... 시발 화는 나지만
내맘대로 할수 있는게
나는 그걸 하게되면 하고싶은걸 못하니...
화나도 그냥 어쩔수없는건 어쩔수없다치고
할일하는게 맞다싶음...
영역이 다르는데 어쩔수없을때는
대응해야하지만
굳이 그곳에 가서 발작히는거는
그다지였고 몇번하고 안하는게 난 맞다싶은데
경험과 목적과 감정은 사람마다 다르니
자기의 멍청함과 현명함을 항상 자체적으로 판단하며
잘 판단하는게 맞다싶다고 생각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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