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빠지게 밖에서 일해서
관절아픈고 집안일하는거
최근에야 집안일 내가 도와서 나아지는게 보이는데
근데 좀 내 방은 내가 알아서 치우
아 시발 가족얘기하니 남얘기하니
걍 존나 부끄러워져
가족이 참 뭔지..
감정이 다 소진되버렸다고 생각했는데
끊임없이 솟는 샘같기도하네
근데 여유없고 그러면 또 바싹바싹 마르겠지...
사람갈아서 돌아가는 시스템은 확연한 한계가 있지만
머스크는 지금 그렇게하지않으면 지구가 멸망할거라는
생각때문에 그러는거니
정의를 말히는순간 그새끼는 일단 미친새끼임
그게 정말로 맞든 아니든
근데 일단 나는 정말로 맞음
틀린거 인정하거든
아 눕다가 머리 박앗어
머리아픈데 칼로 찔리면 더아프겠지
머리가 복잡하다
이해관계가 얽히고 욕심으로 부식되면
더 골치아프다
그래도 생각을 멈추지말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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