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본인은 그냥 병신이니 걍 흘러들어셈. 선택은 자기가 알아서


0. 예전 2과목과 지금 2과목의 차이는 서울대 필수가 아니다_ 에서 시작됐다.

그럼 여기서

상위권층은 _주류인 1과목을 선택한 사람(1)과, _비주류 2과목을 선택한 사람(2)으로 분류된다.

그다음에 어찌됐건 6평이 끝나고 가채점이 나온시점에서 보니

적당히 그게 맞음이 확인되었다.


0. 그럼 그 시점에서

-상위권의 생각 : 흠 ㅅㅂ 개꿀인데? 안들어가면 ㅄ아님? 근데 그 생각은 나만하는게 아닐텐데?

그 다음으로 넘어가서

'

-하위권의 생각 : 와 ㅅㅂ 개꿀인데? 안들어가면 ㅄ아님? 거기다가 깡표점대학 얼마 되지도 않는데

상위권 표본자체가 ㅈㄴ 적잖아. 자 드가자

-하위권2의 생각 : 와 ㅅㅂ 저기는 허수밖에 없노 ㅋ 자 드가자

-2과목 안한 상위권의 생각 : 엑 ㅅㅂ 이제라도 2과목해야하나... 너무 늦었어 ㅅㅂ. 그냥 우직하게 1과목가야지

-2과목 한 상위권의 생각 : ㅅㅂ 걍 2과목할걸, 근데 이제라도 2과목 해야하나.. 근데 문제도 쉽게 나오고 어렵게 나와도

상황상 나쁘지 않은데? ㅅㅂ 걍 질러.

'


0. 대충 이런상황이 이후 위 상황이 반복된다고 생각함. 작년 데이터보거나 그렇게 세세하게 따져보지는 않았고

걍 지금 2과목상황이 이렇지 않을까 생각을 해봤는데 대충 저렇게 생각되긴했는데.

항상 그렇듯... ㅅㅂ 틀릴가능성 당연히 있고, 본인이 저 상황이였다면 걍 별 생각없어서 2과목 지를텐데

이래저래 생각 많을텐데 결국... 이 글도 하나의 데이터로 보고

다른 여러 데이터들 보고나서 알아서 최선의 선택을 하기를 님들인생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