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시간이 지나서 그때 한 말 꽤  들어맞았다는 자신감말고는

어찌보면 그냥 딱히 변한게 없는거 같기도하고.

허리 오금 아픈건 많이 회복됐고, 정신병,편집증은 좀 심해졌고.

예전의 본인 글 보니 오히려 지금보다 나은 부분도 있는거같고


그래도 그때는 뭐가 뭔지 진짜 하나도 몰라서 헤메었다면

지금은 대충 짐작은 가는정도까진 온거같다.


나는 모든 말에 내가 틀릴수있다는 가능성을 추가하는 passive스킬이 있어.


굳이 반복하지 않기위해


내가 같은 말을 반복하는것은


끊임없는 반복과 


의미의 의미 이거 게슈탈트붕괴현상인데 줄여 언어붕괴라고 하는게 낮지않나

최초발견자의 존중도 있어야하니 납득가능


방향성에 대해서

나의 방향성, 결국은 


호기심이고, 최근 컴퓨터, 수학, 경제학 정도로 깊게 할 호기심이 있는데


방향성을 잃지않고 하고싶은 말을 하기란 오히려 어려운데


최근에는 그래도 방향성을 잘 잡아나가고


기관에서도 그냥 너무 걱정하시마시라고 보장해줬으니

당분간 마음에 편해졌어...


제약이 생기긴했지만, 어차피 이제 대놓고 그쪽으로는 그냥 진짜 아프닌깐 

벗어나서 

휴.. 사람이 몸이 아프니 이기적이게 되는거같아..

어쩔수없나봐

그래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