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잡고 그런게 아니라
뭔가에 홀린듯 걍 이상한글이
줄줄줄줄 나오는데
뭔가 아 사람이
배가 부르면 본성이 나오는건가
내 병신같은 본성이 튀어나왔다는걸 이제야 알아차렸는데
너무 부끄럽다
걍 시발 부끄럽다.
좆도아닌 내가 뭘 믿고 깝쳤지 진짜.
진짜 이해가 안가네.
인터넷 뒤에서 가면쓰고 안쳐맞으니 정신을 못차렸나보다.
제가 정신나가서 상처받으신분들 죄송합니다.
저는 저도 모르게 사기를 치는 사기꾼이였음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반성합니다. 내실도 없이 헛소리만..
그냥 잠깐 최근에 하는일이 잘되서 기고만장한 꼴을 지금 다시와서 되돌아보니
제가 봐도 너무 역겨워서 토할거같습니다.
반성합니다.
사실 근데 죄송할필요까지는 있나 싶기도합니다.
근데 밑바닥까지 가버린사람들도 욕안먹는거보고
어? 시발 나도 좀 지랄좀 떨어도 되나?싶은 마음이 있었던건 사실이긴합니다.
근데 생가해보니.. 좀 아닌듯.. ...
그래서 저는 반성합니다...
내실없이 헛소리만 하고다님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그렇습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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