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커뮤하고난다음
그다음단계는
탈life..
사실 그다음이 아니라 최종단계네.

중간에 뭐 가능한한 이거저거 해봐야지

나는 진짜 자살은 인간의 권리라고 생각하는데
진짜 세상에 너무 착하고 똑똑한 사람이 많아서
이 시스템이 너무 감탄이지만

나쁘고 역겨운사람들도 많기도하고
가끔 지치고 힘들때 있기도하고 그렇지만
이것과 별개로

난 그래도 죽음의 너머로 가고싶은마음이
늘 있나봐

각자 자기가 좋아하며 즐기면서 존중하는 삶이 
일반적이였으면 좋겠는데
그게 참 쉽지가 않지만
오히려 그래서 재밌고

완벽하고 완결적이면 오히려 변화가 없어서

지금 조화가 감탄이...
자기중심적 해석일지도 있지만
지금 어쩌면 황금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