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이제 쌀쌀해지니 옛 추억들이 생각나는구나

형은 가끔 야갤에서 너의 근황을 찾아본단다

우리 달팽이 이렇게 의젓하게 잘자라줘서 형이 고맙고

대견스럽단다 형은 믿고있었어 잘지내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