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집단마다 정치의 생활화.
약한자는 살아남지 못하는 약육강식의 세계
이제 성역은 존재하지 않고
경계가 허물어지며
어제의 적이 오늘의 아군
어제의 아군이 오늘의 적
혼돈!!!
이 혼돈!!!
민간인들이 죽창하나씩 들고
주권을 행사하며
과거의 관습은 무너지고 새로운 질서가 세워지고 무너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사실 혼돈 선이지만
혼돈의 성향이 더 강한거같아서
이제는 아이덴티티의 구속에서
진정으로 자유로워 져서 너무 기뻐 ㅠㅠ
고마워요
아무도 밉지않아요 이제
나에게 자비롭게 저를 살아남게도와준분들께
이제 아무런게 없고
제약없는 새로운 혼돈속으로 나는....
근데씨발 카르텔 씹새끼들아 니들 옘병좀 그만떨어씨발
이미 데꿀멍한번 대장급이 했는데
왜 쪼무래기들이 시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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