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매일 배운다.


실수하지 않고서 

태생적으로 고정된 무엇으로

변하지 않는거 참 재미없지 않나

그러면 애초에 왜사나

죽음까지는 너무 무섭지만

서로에게 진심인 그런 승부를 하는건 좋은데

서로에 대한 존중은 어째서 없는게 아쉽지만

어쩔수가 없이, 또 존중하다보면 양보하고 아쉬워지고

진정으로 돌아버리도록 할수가 없다 생각해

때로는 미친새끼처럼  때로는 현인처럼 

때로는 꽃처럼 때로는 바위처럼

가변성이 즉 강하고

고정되어 굳어버린순간 난 그새끼는 죽었다고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