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의 길을 가는것과
비즈니스의 길을 가는것은 아예 무관한 분야인데
아트의 허영심은 허영심대로
비즈니스의 탐욕은 탐욕대로 챙기려는 사람은
대체 왜 그런것인지?
전문성의 길을 택한다는 핑계를 대며
창의성의 가능성의 망상의 준비작업이라며
입만 털어대며 단발적 무뇌행동만 반복하는 내가
가장 싫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