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 말씀드려 난생 처음
돈내고 본 강의가 삽자루 sjr 입니다
강의중에 웃겨서 키득키득 대면서 야자했던
기억이 나네요

사실 그때부터 디시한게 인생이 글르긴 했습니다.
나아진 삶을 살줄 알았는데
수능보고 12년이 지난 지금
몸만 자랐지 인생은 크게 달라진게 없네요

이런게 인생인가봅니다
좋은곳 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