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강생은 아니라 5월 사설모의 치러갔다가 마주침

키 큰 편이 아닌데 어깨 떡대가 있으셔서

셔츠 윗단추 풀고 흡연하시는데 조폭이 따로 없더라

절로 눈 깔았다.. ㅋㅋㅋ

학생이 인사해도 "안녕하세여~~" 받아주시던데


강의 중에 박태환 깜짝 방문 뜨고 여러모로 좋았던 삽느님 레전드 시절이었지 ㄹㅇ..

2014년에서 벌써 10년이 지나 나도 아재가 되어버렸네

삽자루 쌤이 그리운건지 20대의 내가 그리운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