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생각도 나고 감사한 기억이 났다현강에서 조용히 있기만 했는데,별건 아니지만이름특이하다고 기억해주셔서 괜히 더 좋기도했고.아예 기억에서 잊어버렸던이런 커뮤니티를 떠올려 찾아들어오고같이 슬퍼할 사람이 있다는 것도 재밌게 느껴지네동질감도 들고다들 어른이 되어가는군
카네이션 들고가면 안되나? 내일이 스승의날이라
조문하는 과정좀 이야기해줘라 유튜브로 예습하긴했는데 .. 얼탈까봐 걱정되네
http://goodnanum.or.kr/?page_id=188 부의록작성-봉투에 부의금-상주와 간단한 목례-헌화-선생님께 목례 또는 절-상주분과 간단한 인사
걱정마~ 좋은 마음으로 오는건데 또 이렇게 배우는거지 선생님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