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까 고민하는 사람들은 갔다와라

강의듣고 왔다니깐 아드님이 선생님께서 좋아하실 거라고 고맙다고 해주심 ㅠㅠ 그리고 밥 안먹고 가려니깐 가족분께서 밥 먹고 가라고 밥 안먹고 가면 선생님께서 화내실거라고 하셔서 밥도 먹고옴 따님도 밥먹는데 와서 고맙다고 인사해주시고 가심

그리고 기독교인줄 모르고 내가 어리버리 까면서 맞절도 했는데 맞절도 받아주심 선생님 강의 듣고 원하는 대학 갔습니다 선생님의 열정 잊지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