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넘게 풀커리 듣고 5등급에서 수능 나형 1 받음
강사를 넘어서 선생님이 되고 싶다며 밝히리 이런거 하길래 그냥 맘으로만 응원했는데
살아생전에 도움드린게 없어서 죄송하더라.
장례식장에서 쇠주 한 잔하고 집 오는데 눈물이 너무 나서 혼났네
자기처럼 살지 말라고 했다는데
그 스승에 그 제자라고 제자도 고집이 쎄다 ㅋ
선생님처럼 올곧게 살아야지 다짐하고 왔다.
2년 넘게 풀커리 듣고 5등급에서 수능 나형 1 받음
강사를 넘어서 선생님이 되고 싶다며 밝히리 이런거 하길래 그냥 맘으로만 응원했는데
살아생전에 도움드린게 없어서 죄송하더라.
장례식장에서 쇠주 한 잔하고 집 오는데 눈물이 너무 나서 혼났네
자기처럼 살지 말라고 했다는데
그 스승에 그 제자라고 제자도 고집이 쎄다 ㅋ
선생님처럼 올곧게 살아야지 다짐하고 왔다.
지금 조문가시는분들 있나요
전 아까 갔다왔어요 고민되면 다녀오세요 내일되면 가고싶어도 못가요
저 8시에 갔을 땐 자리 거의 만석이었어요. 지금은 한가하겠네요.
지금 새벽에 다녀왔습니다. 늦은시간이라 밥달라하기 머해서. 그냥. 인사드리고 왔네요. 아드님이 인상좋으시더라구요 안갔으면. 후회될뻔했는데. 홀가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