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원빠인데. 선생님 좋으신일. 많이 하셔서 그냥지나치기 머해서 . 새벽에 조문하고옴
배고파서 밥달라할려다가. 괜히 귀찮을까봐 그냥옴
전한길도 다녀왔는지. 근조 화환 있더라
늦은시간에 아드님 뵙는데 인상좋으시더라
이미많이 편찮으셔서. 가족들도 마음을 내려놓은듯했어
선생님 좋은데 가세요. 욕하시던 선생님이 그립습니다
영리하게 열심히살겠습니다. 선생님 그곳에선 행복하세요
배고파서 밥달라할려다가. 괜히 귀찮을까봐 그냥옴
전한길도 다녀왔는지. 근조 화환 있더라
늦은시간에 아드님 뵙는데 인상좋으시더라
이미많이 편찮으셔서. 가족들도 마음을 내려놓은듯했어
선생님 좋은데 가세요. 욕하시던 선생님이 그립습니다
영리하게 열심히살겠습니다. 선생님 그곳에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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