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웅웅몬으로 삽샘한테 고마움 많이 느꼈는데...

아 삶이 바빠서 삽샘 조문도 못갔네...ㅠㅠ

오랜만에 인강갤러리 오네요..


당시엔 대학 제대로 못가서 감사인사도 못했지만 지금은 어찌어찌 수도권 대학가서 세무사하고 있네요


퇴근 후 오랜만에.. 거의 10년만에 글씁니다.


삽샘이 강의도 마감되었는데 그냥 듣게 해주시고... 책도 주시고... 밥도 사주시고...


저보다 가까운 학생들도 많았겠지만 저는 삽자루샘 덕분에 그래도 힘내서 공부했습니다!!

심지어 스승의날 발인이라니 ㅠㅠ


마지막까지 학생들 생각하는 마음으로 싸우셨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