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갔다왔습니다.

300인의 전사로 코엑스가서 뷔페도 먹었던 것도 생각나고

다 추억이네요.

삽자루 선생님 이렇게 많은 제자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질 정도로 선생님을 존경하는 제자들이 많습니다.
그런점에서 삽자루 선생님은 존경받는  후회 없는 삶을 살다 가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너무 슬퍼하진 않았어요


인강갤러리 추억도 생각나는데 14년 전이면 참 오래되었네요 ㅠㅠ
어찌저찌 잘풀리고 운도 많이 따라서 금융공공기관에 나라에 기여하는 일하고있는데

그래도 예전 인강갤러리에서 인강 알아보고 듣고 그때가더 행복했었던거 같아요

당시 인갤분들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구요...
술한잔해서 글을 클리어하게 작성하기가 어렵네요...
다들 행복하세요. 소중한 과거 추억이지만 우리는 앞으로도 중요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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