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삽샘한테 추억이 많았다.
300인 전사 모임 때문에 처음 서울에 가봤고
삽샘보니까 다른샘들이랑 다른 안광이 느껴졌었고 에너지가 느껴졌었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고.

삽샘이  쓰러졌을때도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했는데
이번 소식도 정말 허망했다.

비타에듀 강의만 파패로  들었지만  좁수 sjr 파렙  소장용으로  강의받아둔것도 있었는데 다 어디간지도모르겠고
좁수와 파렙 필기노트도  수학시간에 필기하지말라는  문화충역과 함께 정말 많이보고 잘 썼던 것 같다.

발키리가 아니었다면  아직 정정하셨을 것 같지만
발키리를 하지 않는 삽샘은 상상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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