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갤에서 공감과, 분리에 대한 글을 봤는데
새로운 추진력으로 될 연료인느낌이다
사실만으로는
방향성을 가지지도 못하고,
추친력을 가지지도 못한다

수식자체에는 감정이 없지만
그 수식의 형성과정에는 감정이 있긴하겠지

공감은 필요없고
발전과 효율성의 집중된 시각이였었는데

괜찬은 느낌을 받았다

역시 사람은 혼자서는 할수있는게 적고 재미도없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