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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그어떤 황당무개한 가설과 소설은 쓰는건 정말로 자 유지만 어째든 최소한 그것을 현실화 시킬수 있는가 상상 해본다할때 이론적으로나마 가능하게끔 최소한 과학적 팩 트를 인지할수 있는 근본위에서 병행하면서 쌓아야 하는 거다 한도끝도없는 판타지를
처음부터 근본 사실로 알고 뭐든지 머리에
셋팅하고 상상하면 이루어진다는 사고방식을 장착한사람 은 미디어가 하는 행동보고 따라할때 병신같은 사고를 많 이 친다 오감을 만족하면서 물질세상을 물리적 현상의 이 해를 도울수 있게 병행하면서 기초과학을 튼튼히 뼛속으 로 박아 넣아야 한다 그리고 나서 시공을 초월하는 판타지 를 쓰건 뭐하건 하라고 해라 현대는 옛날이랑 다르지 않냐 특히 하늘을 나는 새를 보고 아 나도 날고싶다 하면서 그 아이디어가 비행기까지 오는데에 과학 물리학을 깨달 은 학식을 쓸모가 있을까 없을까 같은 계열이라면 그 수순 을 원초적으로 똑같이 밟을 필요는없다고 본다 반딧불을 보고 전기뱀장어를 보고 우리도 저런걸 만들수 있을까 아 니면 저렇게 진화할수 있을까 어떤 의문을 가져도 좋다 다 만 그것을 현실화 시킬땐 아무 학식과 지식의 도구 없이 원 시시대때부터의 단계로 시작할필요가 있을까싶다 그래서 우리는 남들이 계속 실험해서 얻은 더욱 진화된 정보를 계
속 쓸어모아 기술을 발전시키는것 아니겠냐 원자 분자 입 자 단위로 왜 뜯어보고 움직여보고 역공학으로 전부 낱낱 히 분석해 보겠는가 사람 살도

- 여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