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2는 일단 인강듣는사람이 많이없음
또 고1,2는 내신대비가 주목적인데
내신상위권은 학교기출을 얼마나 잘 대비할수있냐
이게 중요한데 인강으로는 그역할을 못함.
그니까  고1,2는 심화강의자체를 만들기가
어려운 구조고
기본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덤으로 문풀강의 좀 얹어주는느낌임
내신강의에서는 근데 쉽게 알려주는 이점은 있겠지만
당연한말울 한다 느끼고

그니까 고3 심화내용은 어느정도 베이스가 깔린상태에서
강의라는 미디어를 통해 보는게 책보다 좋다고 나는 생각하지만
고1내신은 기초부분 뗐으면 걍 굳이 들을 필요없다 생각

근데 영어는 좀 다른게
영어절평때문에 영어는 지금 고3도 좀하는
고1,2면 걍 구문,문법강의 들을수있고
그런거 듣고

수학, 과탐, 사탐은 정 모르는 개념파트만 Ebs로 듣고
아님 패스끊었으면 듣는인강회사 강의 일부분만 듣고

알다시피 요즘 내신이 수능문제하고 크게 다르지않고
애미없는 문제는 그렇다치고 어려운문제는
수능기출,교육청기출같은데서 퍼오는 경향성이있음.

그래서 걍 국어는 고3문학들으면서 문학접근법정도 하고
문법강의도 걍 고3꺼 들으면됨.

내신은 강의보다 걍 문제집 존나풀고 기출존나풀고
그게 중요한듯
아님말고

그리교 현상황에 추천을 하면
메가 사는게 좋을거같고

국어 -김상훈문학강의, 전형태 문법강의
나머지는 기출문제집이나, 매삼문 매삼비로
풀어보고 내신기간때 내신집중하기

수학 - 들을려면 걍 고3강의듣고
걍 쎈 블랙라벨 일품  이런거 적당히 존나ㄱ

영어 - 아무나 꼴리는사람듣고,
문제풀기


과탐,사탐- 수학과 동일, 근데 얘는 내신대비용 문제집보다
걍 고3기출문제집 푸는게 나으거같음.

족보닷컴같은거로 기출푸는건 기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