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이게 맛있음..
음료는 토마토퓨레에 스테비아넣고 물타서마시고
물은 브라타정수기로 수돗물 정수해서 마시고
건강은 걍 적당히 WHO권장사항대로만하고
지중해식식단하고
걍 이거저거 다쳐먹어봤는데
서브웨이 쉬림프랩 맛있음
오마카세 향이니 뭐니 걍 먹고싶지도않고
미사여구로 미식이니 뭐니
걍 요리는 마케팅으로 귀결되나
걍 굳이 시간들이기 귀찮아
걍 패키지처럼 프랜차이즈가 난 왜이리 좋지
오마카세는 명품하고 느낌이 비슷하거같아
난 뭘좋아하지
서서히 마모되고
장기들이 손상되고
영생으로 태어나지 않았지만
미래에는 영생일까
궁금하긴하지만 딱히 지금 논할 주제도 아니고
하고싶은것을하고, 하기싫은것을 하지않는다가
결국 살아가는 목적아닐까
다양한 테크닉.지식. 등등은
결국 행복이라는 감정이 시작점인가
기계족 나 죽은뒤에 나올거같은데
사실 진짜 궁금한건 죽음이라는 경험이라고 생각하면
그리 무섭지 않다고 생각하고
슬슬 겉햝기로 햝아는 봤다 생각하고
내가 직접하는거 깊게 공부할거
슬슬 한정지어서 봐야겠는데
아무리봐도 비즈니스는 난 별로 재미없어
잘 못하기도하고
비즈니스는 인싸님들이 잘해주실거야
착한인싸 고마워
왜 시시한 수험커뮤는 시시한 인싸놀음만 하는
좆병신새끼들이 뭐이리 많은걸까
버튜버는 아싸에게 좋아
이제 슬슬 술 관심없어
영상 이제 아예 안볼거야
요리관심없어지고있어
내가 만족할 뭔가를 하면 그땐 진짜 만족스럽게 죽을수있을가같다
이런 행운을 가졌음에 감사와 보답을.
씨발 좆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