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에 대한 방법론은 알고있는거같아서.

어떤 한 분야의 시간투자는
오히려 너무 많으면 안되고

여러분야에서 내가 재밌어하는분야

근데 난 다른사람들이 내가 하는말 들어주는거좋아해
남이 재밌는말 하는거좋아해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속도가 다르고
관계의 압박감이 다르고
그런거지..

생각해보면 항상 잔인함을 기본적인거고
그걸 외면하면 안된다고 생각해
서로의 잔인함과
서로의 나약함을
아는사람들끼리
얘기하는것도
넷에서라면 가능하지않을까?

근데 요즘 드는생각이 내가 너무 멀리 생각한거같아
내 원칙의 준수가 결과적으로 효울적이라쳐도
현실적으로 안되는 상황에서는
판엎거나 그나마 나은데로 가야겠는데

진짜 개좆염병죽여버리고싶은새끼들은
뭐라도 지랄을 해야하는 성미인거같기도하고

걍  실체에 대한 정교한 판단.과
뜬금없는 폭소,
그리고 행복 그리움 슬픔 가슴만지고싶다 보지빨고싶다 등등의 감정들
그런것들을 추구하는중인거같고

뭔가를 기록하는게 뭔가 의미있는거같기도하고

걍 Regreaaive하지말고 좀만 대국적으로 상황을 보고
Progressive하면 진짜 더 재밌고 그럴수있을거같은데
인간내재의 잔인함과 독점욕때문에
말로하니까 별거아니게보이는데
진짜 겪으면 존나죽여버리고싶어지는데...
걍 그런 Regressive적인면도 DNA에 있지만
이제 DNA자체마저 조작가능한단계에 진입한
지금으로서는...
또 무한순환굴레에 빠질려고할때는
겜이나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