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왜 지꺼처럼 생각해
메타의 선두자가 지적독점권의 권리는 없고
메타전체는 결국 다수의 복합입출입형태로
견고해지는건데..
자신을 소개자 정도로 생각해야 맞지않냐
수능강사들이 좆고딩상대하다보니 자의식이 존나쎄
비즈니스 전략도 있기도하고...
진짜 그렇게 생각하는면도 있기도하고
물론 우수한 가이드의 역할은 충분히 존중받을만하지만
왜 자기가 영역의 개척자라고 착각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