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만털고 실제로 아무것도 안하는거보다
그냥 뭐라도 하는게 낫긴한데
문제는 한국은 그게 수능이후
의대생은 의대이후
그니까 먹고살만한 과정이후는
그냥 정량적측정이 힘든시점부터는 힘이 빠진다는거임
그닌까 물2갤러들은 최소한의 정량적 역량부터 갖추고
난다음에야 할소리를 왜 내가 하냐?
라는 의견이있고
그부분에 있어서는
충분히 나도 인지하지만
사람자체가 완벽한사람이어딨음?
어디 하자있는데도있고 그런거지
근데 하자있으면 걍 나가뒤져야함?
그낭 어떻게든 뭐라도 방법을 찾아야하지않겠어?
그리고 씨발 걍 난 애초에 신변잡기정보 말안하거나
커뮤에서는 본인조차 위장용으로 쓸수있는거라
본인말도 의심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근데 그 본인 입도 아닌 타인에나온정보는 뭐그리
철썩같이.. ㅋ
아 니들이 좋아할만한 정보니 그렇게 인식하는거지?
근데 커뮤에서 신변잡기하는거 진심 수준떨어져보여
이건 진짜야
할튼 하자있는새끼가 몸비틀며 뭐라도 해보다가
뒤지는게 낫지
걍 패배의식에 뒤지는게 낫겠냐?
그리고 설령 하자있는새끼가 생각하는 방향이
니가 생각하는 방향이 아닐지라도
그 자체의 모순만 없다면 존중할수있지않냐?
근데 니들은 존나 모순적이잖아
나도 물론 적게 행동하는것 인지하고
개선해야겠다는 생각은 하고있지만
실제로는 그다지 개선이 이뤄지지 않는점이
큰 약점으로 다가오지만
니들은 니들의 문제점을 인지조차 못하잖아
근데 수준차라는 정량적 수치를 입증시킬 뭔가가 필요하긴한거같음.
그걸 몇몇 물2갤러들은 입증했지만 난 못했거나 안한상태고 근데 신상이 까이지않고
넷상에서 통용되는 레이팅제의 도입의 필요성이
여기서 몇몇의 사건을 통해 알수있다면
나의 염병 또한 하나의 Progressive가 아닐까?
빡머갈새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