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승자독식의 파워게임에
휩쓸리는 격동의 시기에
사소한곳에서의 진전은 의미가 있을까 생각이들고
자기만족 또한 이제 이해를 넘어서
크리에이티브와 확장을 원하기도하지만

그와 동시에 정적을 원하기도 하는게

여러모로 걍 말을 해도 못알아먹는새끼들이 시끄러운데
어떻게하면 넷아싸들에게 지속적인 구명보트를 전달할수있을까가 프로젝트중 하나고
프로젝트야 각자 할게 얼마나 많고
돈버는거야 진짜 야가다가 우습나 씨발 ㅋㅋ
사람들끼리 관계맺는거보다 차라리 테크닉숙련하는게
오히려 테크아싸들한테 나은데
난 손기술자체도 씨발이고
인간관계도 걍 존나 재미없고
재능도 없고 흥미도 없어서
재밌는건 진전을 이뤄낼 테크 로직인데
테크 로직에 대해 말할새끼가 걍 어떻게 한새끼도 없냐
하긴 걍 커뮤도 인간관계고 나조차도 정량적의견이 아닌
헛소리에 뜬구름만 존나잡는데 이제는
헛소리도 재미없고 결론도 나버리고
걍 서브프로젝트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