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미트가 쓴 정치신학이라는 말은 바쿠닌에서 따온거다. 문제는 바쿠닌은 이 단어를 기존 용례대로 썼으니 실질적인 의미변전은 슈미트에서 이뤄진다는 건데 그럼 이건 왜 따왔느냐 하는 질문이 생긴다...
단순히 단어만 따온건 아닌게 『정치신학』자체가 바쿠닌으로 대표되는 아나키즘 비판을 위해 써진 물건인데 정작 바쿠닌은 그냥 이름이 기억 안 나는 누군가를 까기 위해 정치신학이라는 표현을 썼고 그것도 제목에서 단 한번만 썼다...
아울러 바쿠닌의 글은 일종의 종말론적 분위기가 감도는 반면 슈미트는 명백히 신정론적인 구도에서 작업하고 있다는 것도 주목할만한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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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목끼겠다고 애미돈 멍머한테 바침 ㅋㅋㅋㅋ 사실 이새끼 보면 좆목질하다가 손절쳐당함 ㅋㅋㅋㅋ 제중원갤 좆목팟 빠꾸 ㅋㅋㅋㅋ 애미돈으로 5수하고도 고졸인게 ㄹㅇ이가 ㄹㅇ임마야 ㅋㅋㅋㅋㅋ 삼대남인 게 ㄹㅇ이가 ㄹㅇ임마야 ㅋㅋㅋㅋㅋ 그나이쳐먹고 아는어휘가 똥오줌뿐 ㅋㅋㅋㅋ 이게 엠창인생이지
최근 나토외무상회의를 계기로 미국과 일본, 한국의 외교당국자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적권리행사를 <위협>으로 걸고들면서 그 누구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해 또다시 운운하였다. 우리의 <비핵화>가 실현불가능한 망상에 불과하다는것을 결코 모르지 않으면서도 전전긍긍하며 <비핵화>구호를 합창하지 않으면 안되는 처지에 있는 미일한의 불안초조한 심리가 또다시 려과없이 로출되였다. 불과 2개월전 우리는 실천적으로나 개념적으로마저 더더욱 불가능하고 비현실적인 미국의 대조선<비핵화>목표가 얼마나 어리석은 기대인가에 대해 명백히 밝힌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