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아주 좋은 학생이 있다.
이학생은 의대에 진학하는게 좋나, 컴퓨터공학과에 진학하는게 좋나.
머리가 적당히 좋으면 의대가 거의 맞는데
아주좋으면, 정보처리가 아주 빠르지만
씹덕이면
그럼 뭐가 좋지
이런 특이 케이스는
그냥 직접 해봐야하는데
인생이라는 큰 자산을 배팅해야한다
한사람이
공무원과 기계전기산업쪽설계 둘중하나를 선택해야한다
와 비슷한거같다
성향차이인거같다.
난 최소한의 저점만 있으면 호기심이 많다.
커뮤는 지금 노잼이다.
그냥 할거하는게 나을까 지랄을 해야할까.
그러고보니 전자가 맞는거고 후자가 지랄하는거네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
ㅋㅋ 씨발 이제 시작이야 뭐그리 쪼개
알락이 씨발 새끼 이제 좆목단에 속해서 좋겠다
난 좆목잔 도저히 못속하겠는데
씨발 씨발
긍정적마음이야있지만
난 앞으로 계속 커뮤에서 지랄할거라
계속 볼건데 그냥 서울대 동아리 톡방에서 놀지
왜 그러냐
진짜 존나 이기적이야 씨발련이 ㅋㅋ
아 나도 이기적이야
이렇게하면 재밌고 내머리가 좋아져 ㅋ
그럼 너는 멍청해지니 내가 이긴거 아닌가?
내가 생각이 짧아서 여기까진가?
그렇다면 니들의 생각의 수읽기는 어디까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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