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시발 수명을 깎짇 않는다니..

부작용이 없는수준이라니..


걍 이건 미친거 아닌가...


걍 너무 운이 좋은거 아닌가..


근데 갑자기 생각이 드는게


만약 머리가 좋아지는 약이 과부하로 수명이 줄면

난 먹었을까?


선택이 갑자기 주어지면 난 거기서 안먹긴 할거같음


그냥 뭔가 그럴거같음.


내가 향정신성약품 먹은 이유도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 정보를 봐서 그래


난 겁이 많기도하고


시간제한이 너무 촉박하면 나는 못해


수명까지 깎아가면서 하기에는 


내 기본 성향과 안맞아


근데 사람마다 성향이 있어


성향을 알고 자기 성향에 맞는걸 해야 윈윈이야..


씨발 걍 기생충 트롤러 개버러지 싸그리다 터트려버려야해


내가 뇌손상을 입었어도 나는 역할을 할수있을까?


경계의 끝까지 닿을수없을거같으면

약먹긴했을까?


너무 영역이 넓어서 경계의 끝에 도달하기가 너무 쉬운 시기에다가



목적을 외부요인보다 

 

최소한의 퀄리티는 충족하며


자신의 목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