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좋게 내가 생각한 방향성이 맞아서
어쩌다 흐름에 휩쓸려서
개버러지같은 멍청한 새끼보다 낫긴하지만
걍 운이 좋다말고 뭐라 못하겠음
그리고 게임하다보면 내가 그렇게 똑똑하지않다는데
명확하긴한데
워낙 개병신개빠가새끼들이 ㅈㄴ 나대다보니
그새끼들 보기 진심 한심해서
내가 똑똑하다 느끼기도하지만
그새끼들이 병신인거지
걍 레이팅 딱 그대로의 지능인듯..


레이팅 한계가 있기야하겠지만
1차변화율
2차변화율
3차변화율
그냥 적당히 하면서 한계까지 가보려고
자기 한계 뚫는거 즐기는게 요즘 메타인거같기도하고
어쨌든 지금은 드디어 넷아싸의 시대가.. ㄹㅇ 왔다
지금이야!!!!


결정론적 비관론과 자유의지에까지 생각하긴 짜증나고
진짜 생각보다 영향력과 파워가 터지는 큰 흐름에서
개인은 휩쓸리며 군집에 속하는거라는게 허망하긴한디

그리고 만약 그 한명이라고 해도 인프라자체가 ㄹㅇ 중요한데 . . . 시스템에 요즘 머이리 꽂혔징
근데 예전부터 경영시스템게임 재밌었어 ㅋㅋ

어디서가 규모가 커지면 뭐라도 문제가 터지고
그걸 해결하다보면 문제해결눙력이 향상된다던데 


전환해서
관점... 어디에 중점을 두느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지긴하는데
갑자기 존나 허무하긴한데
근데 아직 인류가 형성한 지적시스템의 이해를 못하긴해서 그거 일단 하고 다음거.

1줄요약 - 큰 관점에서 생각하는것도 괜찮긴한데, 당장의 퀘스트의 데드라인을 맞춰 달성하는게 넷아싸의 발전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