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 밴드에서 수학 신세좀 졌던 사람이에요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어느새 저는 직장인이 된지도 몇년이 지났네요


뭔가 사는게 힘들고 현실이 시궁창임을 느낄때마다 수능생각이 많이나네요


어릴떄 공부좀 열심히할걸...지금이라도 한번더 해볼까?? 싶은데


메타인지가 딸린것 같기도하고 막상 쉽게 도전하기가 쉽지는않네요


수능생각이 나니 멍머님 생각이 또 났네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