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오브젝트에 공감이 있었다해도 버퍼링이 길고, 여러 일을 경험한 후 결과적으로 사람과의 대화자체의 비중을 극히 낮게 가지고 싶지만 주제나 오브젝트들 자체에 대한 여러 재밌고 놀랄만한 생각을 보고싶은데 분명 나와 같은 성향의 사람들은 있을거고 어떤형태가 이상적일지 모르겠지만 커뮤니티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