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오브젝트에 공감이 있었다해도
버퍼링이 길고,

여러 일을 경험한 후
결과적으로 사람과의 대화자체의 비중을
극히 낮게 가지고 싶지만

주제나 오브젝트들 자체에 대한 여러 재밌고
놀랄만한 생각을 보고싶은데

분명 나와 같은 성향의 사람들은 있을거고

어떤형태가 이상적일지 모르겠지만

커뮤니티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