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가지고있던 뿌리싶은 가치관에 대한
일관성을 버려야하는게 너무 기분이 나빠서
진짜 어떻게든 합리화를 시키고싶은 마음이 드는데
그래도 마음속에서라도
인정하고 수정하는게 맞는 자세인듯.
난 하면 좋울거같아 말로 하거나 생각으로 계획한
많은것을 지키지 못했고
맹목으로 한 행동과
탐색과 리프레싱이란 핑계를 대며 나태로 시간을
낭비한 실패와 패배와 실수를 했음
기존 행동에 많은 실패를 한것이 부끄럽지만
그걸 인지하고 개선하는 자세가 발전적인거같음.
오늘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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