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좀 시야가 좁으면 그걸 이상하게 활용하는거고 난 그렇게 좋아하진않지만 결국 사기꾼하고도 관계를 맺어야하기도하는데 근데 그게 나한테 이득이 안되면 당연히 컷인데 사람자체도 자체지만 상황을 탄다는거 또한 나름의 재미요소아닐까 싶음 또 결국 선타고 애매하게 극한으로 최선을 다하는 영역이 있긴한데 난 리스펙하긴함. 난 잘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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