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까야지만 자존감이 충족되는..
나들이의 인생은 대체...
익명(seat8089)
2025-09-30 17:01:00
추천 0
댓글 4
다른 게시글
-
무캐야 눈을 떴구나 일간베스트로 와라
[1]익명(211.36) | 2026-09-30 23:59:59추천 0 -
내가 니들한테 개지랄염병을 떠는이유를 아직도 몰라?
[1]익명(seat8089) | 2026-09-30 23:59:59추천 0 -
오늘의 속담
익명(seat8089) | 2026-09-30 23:59:59추천 0 -
앞으로 꾸준히 내 욕을 하거나 하지마
익명(seat8089) | 2026-09-30 23:59:59추천 0 -
오늘의 노래
익명(seat8089) | 2026-09-30 23:59:59추천 0 -
내가 선봉대가 되겠다ㅏㅏㅏㅏㅏ
익명(seat8089) | 2026-09-30 23:59:59추천 0 -
노고ㅂㅅ 약대를 왜가 병신이ㅋ(dc id를 인투더메디컬로 지으며)
[1]익명(106.101) | 2026-09-30 23:59:59추천 0 -
오늘도 평화로운 인강갤러리
익명(seat8089) | 2026-09-30 23:59:59추천 0 -
저새끼 뭐저리 풀발했지
[1]익명(envelope9866) | 2026-09-30 23:59:59추천 0 -
풍부한 토핑! 바삭한 콘!
익명(envelope9866) | 2026-09-30 23:59:59추천 0
나들이님 살아계셨나
쟤가 걔여
어케알앗음요
저번에 나들이라는걸 알게되는 근거가있었는네 그건 까먹음 그럴만한 가치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