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조차 없이
그때그때 말맞추는 철학이 아닌

세계의확장의 기준으로 삼아서

명확하게 가는거지

언제까지 그때그때 순환논리에 갖혀있는건

거기서부터는 철학에서 퇴출되어야한다 생각

이제 내가 철스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