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처럼 일하고 싶다니.... 올해 제대로 쉰날이 며칠 될거 같지도 않은데
드라마 스케줄 널널했다고 말하긴 했지만 안 찍는날은 대본외우고 연기 연습 했을테고
거기다 녹음까지.
다른 연옌 팬들은 스케줄 이렇게 잡으면 애 잡는다고 소속사 씹어먹을라고 할텐데
지은니는 자기가 하고 싶고 더 일하고 싶다고 하니 그러지도 못하고
물론 씹봉퀴 입장에선 지은쨩을 자주 볼 수 있다는 게 너무 좋긴 하지만
아주 가끔 지으니가 아 귀찮아 이제 그만할래 이러고 연예인 때려칠까봐 걱정되기 함
ㅜㅜ
요즘같으면 일에 바쁜게 나을듯..
지으니가 언제 이렇게 일 안한적 있나 지금보다 더 심할때도 많았음 휴가라야 예전에 삼일인가 일 하나도 안하고 쉰게 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