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영아.. 하늘은 편하냐...?어째 넌 그렇게 허무하게 가버린거냐..곧 내가 고백하려고 했었는데...조명훈 그자식 손에 처참하게 가버리냐..얼마나 아팠을꼬.. 내 친구야..사랑하는 친구야...보고싶다... 보고싶다...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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