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파격 노출 화보 보니…풍만한 가슴 '눈길'

 

기사입력 2014-03-18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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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신혼집 공개에 이어 과거 화보가 새삼 화제다. 사진=마리끌레르

'이효리 신혼집 공개'

가수 이효리가 신혼집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화보가 눈길을 끈다.

공개된 화보 속 이효리는 36세라고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효리는 청바지에 빨간 브래지어 하나만 입고 풍만한 가슴을 강조했다. 특히 군살없는 탄탄한 몸매와 예쁜 보디라인이 눈길을 끈다.

18일 얼루어 코리아가 공개한 이효리의 신혼집은 태양열 전열판과 목재, 돌을 사용해 만들어진 친환경 집이다. 이 집에서 반려견 순심이를 비롯한 세 마리의 개와 두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 이효리는 제주 신혼집이 완성되는 시점에 맞춰 결혼을 했다고 밝힐 정도로 애정이 깊다.

이효리는 “진짜 행복은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을 때”라며 “제주에 내려온 후에는 날이 밝으면 일어나고 해가 지면 잠든다”고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효리 신혼집 공개, 행복해보여", "이효리 신혼집 공개, 제주도가 그렇게 살기 좋다던데", "이효리 신혼집 공개,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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